저작권 없는 상업적 이용 가능한 이미지 사이트 리스트 8선!

'저작권 없는', '상업적 이용 가능한'이 중요한 이유

  안녕하세요. 어세즈입니다. 10년 전까지도 저작권에 대한 상식을 찾아보기 참 어려웠는데 요즘엔 유튜브다 블로그다 저작권 문제에 휘말리는 분들이 많아 다들 경각심이 많이 커졌습니다. 저 역시 마케팅 업체를 운영하면서 저작권에 신경을 쏟는다고 하면서도 이미지 저작권과 폰트 저작권에 각 한 번 씩 당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함께 일하던 디자이너의 실수지만, 결국 디렉팅을 담당했던 제가 체크를 못한 탓이니 잘못을 돌리기도 힘들었죠. 아무튼 저작권은 정말 중요합니다. 이미지도 모방과 도용은 한 끗 차이기 때문에 모방을 통해 컨텐츠를 제작하시는 분들도 아주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물론 저작권 문제에 휘말리는 개인은 많지 않습니다. 저작권 문제에 휘말릴 땐 보통 돈이 될만한 상대를 골라 덤비기 때문에 이 문제에 휘말리면 골치가 아픕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일반 개인이었다면 다양한 방법으로 대응을 하려 했을테지만 클라이언트 쪽으로 문제를 걸고 넘어졌기 때문에 금전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했습니다.

  만약 지금은 아니더라도 궁극적으로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채널(블로그, 유튜브 또는 다른 기타 채널)이라면 처음부터 저작권 문제가 없는 이미지, 동영상, 음원, 폰트를 사용하시는 것을 적극 권장하는 바입니다. 초반 글이 길었습니다. 본론으로 넘어갑시다.

 

저작권 없는 이미지, 상업적으로 사용 가능한 사이트 TOP3

1. 픽사베이 PIXABAY

픽사베이 검색 화면

  아, 저 같은 경우, 마케팅 업체를 운영할 땐 연간 유료 이미지 사이트를 결제하여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비슷한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곳이 바로 픽사베이입니다. 상당한 고퀄 이미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로그인만 한다면 UHD급 원본을 받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몇 년 전에는 무료 이미지 사이트에서 원하는 이미지를 찾으려면 영어로 검색을 했지만, 픽사베이의 경우엔 한글도 지원하니 쉽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픽사베이 PIXABAY URL - https://pixabay.com/

 

2. 픽셀즈 PEXELS

왼쪽이 픽셀 키워드 <KOREA>, 오른쪽이 픽사베이 키워드 <한국>

  다음은 픽셀즈입니다. 픽사베이를 이용해보면 2%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고퀄이라곤 하지만 그럼에도 무료 이미지라는 인식 때문인지 부족한 사진도 상당합니다. 픽셀즈는 그런 단점을 보완한 양보단 질로 승부하는 느낌입니다. 한글 인터페이스를 지원하진 않지만, 단적인 예로 korea를 검색했을 때 픽사베이와 다르게 퀄리티가 좋은 이미지가 많이 뜨는 걸 볼 수 있습니다.

  KOREA라고 검색한 픽셀즈는 한국인 정서에 맞는 이미지가 나왔고, 픽사베이에선 그저 아시안을 필터한 것처럼 투영되어 보여집니다. 물론 픽사베이에서도 더 디테일하게 찾아보면 한국인 정서의 이미지가 나오지만 그 퀄리티가 크게 높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픽셀즈 URL - https://www.pexels.com/

3. 플리커 FLICKR

플리커 한국 검색 결과 / 상업적 이용 및 수정 허용 확인

  플리커입니다. 픽사베이와 픽셀즈의 이미지는 정형화된 이미지입니다. 비슷한 키워드로 글을 작성할 경우 비슷한 이미지가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5월은 종합소득세의 달이니 관련 포스팅을 할 때 이미지는 서류 혹은 영수증 등을 사용할텐데 픽사베이 이미지를 사용하면 어디선가 본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그런 인위적이고 반복적인 느낌을 덜어내기 위해 사용하는 곳이 플리커입니다. 검색을 한 후 라이센스를 꼭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혹은 수정까지 허용하는 이미지로 필터링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무턱대고 쓰다가 상업적 허용이 안된 이미지를 건들진 마시고요. ^^;;

  참고로 플리커는 일반인들도 이미지를 저장하기 위해 많이 업로드 되는 사이트입니다. 작가분들은 본인들의 포트폴리오를 위해 올리지만 개인들은 저장 사이트라고 생각하고 올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고맙게도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상태로 업로드합니다.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았던 간에 필터를 하셨다면 사용하더라도 문제가 없는 이미지니 마음껏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플리커 flickr URL - https://www.flickr.com/

 

그 외 상업적 이용 가능한 이미지 사이트들

  그 외 사이트를 추가로 정리합니다. 플리커를 이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이트별로 컨텐츠 또는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원하는 이미지가 없다면 추가로 다른 사이트를 검색해야 합니다.

4. 스톡업 STOCK UP

  스톡업입니다. 한글 지원은 안합니다. 다만 독특하게 한국을 검색했을 때 비빔밥, 김밥 이런 이미지가 올라옵니다. 분량은 많지 않지만 꽤나 퀄리티 있게 찍어놨으니 음식 종류, 라이프 스타일 관련 컨텐츠를 짤 때 이용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톡업 STOCK UP URL - https://www.sitebuilderreport.com/stock-up

 

5. 언스플래시 UNSPLASH

  와, 언스플래시 3~5년 전까지도 이미지는 상당히 고퀄이지만 쓸만한 이미지는 참 없네 하면서 덮었던 곳입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가니 괜찮은 이미지가 많이 업로드 됐습니다. 퀄리티도 좋고, 많이 발전했습니다. 퀄리티 면에서는 감성을 가장 잘 뽑아내는 사이트라고 생각하는데 강추합니다.

  퀄리티 면에서는 픽사베이나 픽셀즈도 한 수 접어주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색감 너무 취저라...

언스플래시 UNSPLASH URL - https://unsplash.com/

 

6. 스탁스냅 STOCKSNAP

스탁스냅 <KOREA> 검색 결과

  스탁스냅은 그냥 참고하면 됩니다. 한국어 검색은 안되며 검색 결과에 별표가 붙어있다? 광고 컨텐츠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누르면 유료 이미지 사이트로 넘어가니 밑에 별표 없는 이미지를 찾아서 쓰시면 됩니다. 이미지 양은 많지 않지만 필요한 이미지가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기에 첨부한 사이트입니다.

스탁스냅 STOCKSNAP URL - https://stocksnap.io/

7. 프리픽 FREEPIK

프리픽 검색 시 FREE 프리 체크 필수

  프리픽입니다. 일반 이미지도 많지만, 백터와 아이콘을 검색할 때 주로 사용하는 곳입니다. 검색할 때 프리를 꼭 체크하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처음엔 뭣도 모르고 검색했다가 와 이런 것도 무료이미지네? 했다가 무료 체크 안했다는 사실을 알고 실소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컨텐츠가 방대하니 참고하세요!

프리픽 Freepik - https://www.freepik.com/

 

8. 파인드어포토 FINDAPHOTO

무료 이미지, 로얄티 프리 꼭 체크하세요!

  마무리는 파인드어포토라는 곳입니다. 독자적으로 괜찮은 곳은 아니고, 픽사베이 등 다양한 사이트에서 이미지를 수집하여 한 곳에서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프리 이미지, 로얄티 저작권에 자유롭도록 체크를 꼭 하시고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인터페이스는 그닥 깔끔하지 않다고 생각해 아쉬움이 남는 사이트이니 써보고 괜찮다고 생각하시면 쭉 쓰시면 됩니다. (저는 잘 사용하지 않아요. 그냥 픽사베이 쓸거면 픽사베이로 들어가서 쓰는 타입이라...)

파인드어포토 FindaPhoto URL - https://www.chamberofcommerce.org/findaphoto/

 

마무리

  저작권법은 위반하면 골치가 아픕니다. 특히 법적으로도 최고 징역 5년, 벌금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불해야 할 수 있으니 처음부터 저작권에 위배되지 않도록 신경쓰는 게 중요하겠습니다. 무료로 사용 가능한 이미지 외에도 다양한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데이터를 찾으신다면 아래 관련글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관련글 >> 이상형만들기 픽크루(picrew.me) 상용 가능한 아티스트들! 여성편~

관련글 >> 자캐만들기 사이트 픽크루, 상업적이용 가능한 작가리스트! 남성편






애니 픽크루(Picrew) 무료로 상용OK! 동물, 사물 등 캐릭만들기 기타편

똥 칼라 파워

이제 기타편까지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세즈입니다. 이번에는 상용 시리즈물 마지막 기타편입니다. 상업적이용, 픽크루 상에서는 상용이 가능하다고 표기된 작가님 작품을 선별했습니다. 이상형만들기 또는 자신의 캐릭터 만들기로 들어온 분들이라면 여성편/남성편을 확인하여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냥 취미로 캐릭터를 만드실 분들은 픽크루에서 비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캐릭터만 찾아도 이쁜 게 많으니 그걸로 노시면 됩니다. 다만 저처럼 캐릭터를 무료로 상업적인 곳에 이용하고 싶으신 분들은 상용 표기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그래야 추후 저작권 문제로 골머리 썩지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글
>> 상용 가능한 이상형 만들기 픽크루, 남성편
>>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자신을 꼭 닮은 캐릭터 만들기, 여성편

상용 OK 픽크루 컨텐츠 기타편

1. 캐노피 침대 제조 (바로가기 링크) 2. 꿈의 생물 (바로가기 링크)

  캐노피 침대 픽크루처럼 멋있는 것도 있으나 꿈의 생물처럼 좋게 말해 단순한, 나쁘게 말하면 퀄리티가 떨어지는 컨텐츠가 다수입니다. 캐노피 침대는 상용 가능한 이미지 중에서도 손꼽히는 것이니 참고하세요~

3. 동그란 놈들 (바로가기 링크) 4. 에이 (바로가기 링크)

5. 미나 토끼 (바로가기 링크) 6. 버섯의 아들 (바로가기 링크)

7. 똥 (바로가기 링크) 8. 이형 씨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심지어 똥도 있습니다. 똥 메이커로 가버렸!

9. 스완맨 (바로가기 링크) 10. 켄타우로스 (!!) (바로가기 링크)

  '맨'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잠깐 남성으로 넣을까 고민했던 스완맨, 그리고 남성미 뿜뿜하지만 하체가 동물이라 역시 남성 쪽에 넣어서 포스팅을 할까 고민했던 켄타우로스. 결국 그냥 동물로 보고 이쪽으로 포스팅합니다.

11. 빈 버섯 파르페 (바로가기 링크) 12. 짐승 (바로가기 링크)

13. 적당한 고양이 (바로가기 링크) 14. 햇님 민들레 팔레트 (바로가기 링크)

15. 봄의 돼지 팔레트 (바로가기 링크) 16. 빈 식물원 팔레트 (바로가기 링크)

17. 고양이 인간 업체 (바로가기 링크) 18. 풍경화 업체 (바로가기 링크)

  동물 메이커라곤 하지만 의외로 고양이가 많고, 거기에 토끼가 껴있습니다. 나머진 뭔가 독특한데 그냥 독특한 걸로 끝.

19. 캐릭터 동물 (바로가기 링크) 20. 스콘 (바로가기 링크)

21. 토끼 만드는 간식 (바로가기 링크) 22. 회중 시계 (바로가기 링크)

  미치광이 토끼가 특.

23. 만약에 있으면 (바로가기 링크) 24. 슬라임 업체 (바로가기 링크)

  슬라임을 보고 생각난 건, 애니 중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였던가 풀네임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재밌게 봤던 기억이 었어서 반가웠습니다.

25. 토마토 (...)(바로가기 링크) 26. 행성(?) (바로가기 링크)

  헤에.

27. 병아리 (바로가기 링크) 28. 대사 (바로가기 링크)

29. 네모 (바로가기 링크) 30. 졸라맨 (바로가기 링크)

31. 떡 (바로가기 링크) 32. Snout Folk (바로가기 링크)

33. 하네 고양이 (바로가기 링크) 34. 퓨리 모피 (바로가기 링크)

  퓨리 모피는 눈꺼풀을 검정색으로 해놔서 살짝 기괴하게 보이지만, 노란색이 눈동자라는 걸 각인하면 덜 그렇습니다. 좀 비호감인 건 사실(?)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 아니겠죠?

35. 왼손 네일 (바로가기 링크) 36. 초밥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37. 고양이 (바로가기 링크) 38. 사용자아이콘 (바로가기 링크)

39. 털뭉치 (바로가기 링크) 40. 용용이 (바로가기 링크)

41. 톱 (바로가기 링크) 42. 열쇠 (바로가기 링크)

43. 금붕어 (바로가기 링크) 44. 붉은실 (바로가기 링크)

  금붕어 이뻐요. :)

45. 행복의 마법 (바로가기 링크)

끝.

마무리

  이렇게 픽크루 상업적 이용 가능한 시리즈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게 됐습니다. 제가 필요해서 정리를 한 것이지만 다 정리하니 뿌듯합니다. 처음엔 상용 가능한 이미지가 따로 있다는 걸 몰라 딸 유튜브 제작할 때 막 가져다 썼다가 낭패를 봤는데 이렇게 다 마무리를 지으니 후련합니다.

  직접 픽크루에 들어가면 지금 올린 컨텐츠는 전체 컨텐츠 양의 세 발의 피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이쁜 컨텐츠들을 상용으로 오픈했으면 좋았을텐데 다 쓸 수 없어서 아쉽습니다. 하긴 그랬다면 지금처럼 상용 가능한 컨텐츠의 희소성도 떨어지겠죠. 무튼 잘 쓰시기 바라고, 그냥 긁어서 불펌하는 일 없이 포스팅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댓글로 공감(하트)는 덤인 것 아시죠? 더하여 딸랑구 유튜브(바로가기 링크) 구독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엔 더 유익한 컨텐츠로 돌아오겠습니다. 아 우선 여성편에 새로 찾은 것들을 좀 더 업데이트 해야겠습니다. ^^;; 저는 이만 뿅!

 

관련글
>> 상용 가능한 이상형 만들기 픽크루, 남성편
>>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자신을 꼭 닮은 캐릭터 만들기, 여성편






자캐만들기 사이트 픽크루, 상업적이용 가능한 작가리스트! 남성편

1. 자캐만들기 사이트 추천? 픽크루(PICREW)

  안녕하세요. 어세즈입니다. 잡설은 집어치우자구요. 이번 포스팅은 1탄 여성편의 연장선으로 남캐들을 정리한 포스팅이 되겠습니다. 이상형 만들기 또는 프로필을 만드는 것을 넘어 소설, 유튜브 등 다양한 곳에 활용 가능한 무료로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남캐들을 모았습니다.

  여성편과 기타편 링크는 최 하단에 링크를 해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 상업적 이용 (상용) 가능한 남성 캐릭터 모음

1. 전사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2. 지뢰 냄새 밖에 없는 자식 (바로가기 링크)

3. 아카 업체 (바로가기 링크) 4. 청춘은 니가 만드는거야! (바로가기 링크)

5. neo 으엑; (바로가기 링크) 6. (가칭)남자 (바로가기 링크)

7. 따끈 따끈 소년 아이콘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8. 주장 메인 아이콘 (바로가기 링크)

9. ? 업체 (바로가기 링크) 10. 마일드 노예 아저씨 (바로가기 링크)

11. Pacjweng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12. 테스트2 (바로가기 링크)

13. 떡 평 남자 (바로가기 링크) 14. 도금 나쁜이 (바로가기 링크)

15. 클로이 노 월드 (바로가기 링크) 16. 비가 식 소년 (바로가기 링크)

17. 무틱와 남자 (바로가기 링크) 18. 격투 (바로가기 링크)

19. 천사와 악마 (바로가기 링크) 20. 얼굴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21. 린코 씨와 꽃미남의 숲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22. 도치 차질 (바로가기 링크)

23. 남자 (바로가기 링크) 24. 닌자 메이커[소년] (바로가기 링크)

25. 저희에 쇼타 (바로가기 링크) 26. 우리 아이 제조 (바로가기 링크)

27. 머리 숱이 많은 (바로가기 링크) 28. 말랑 아이콘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29. 소년 (바로가기 링크) 30. 만주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31. 소년2 어둡어둡;; (바로가기 링크) 32. 꼬마 캐릭터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33. 이누 흑백 낙서 (바로가기 링크) 34. 낙서로부터 태어난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35. 이누 낙서 (바로가기 링크) 36. 노말 메이커 노멀 수준 ㄷㄷ; (바로가기 링크)

37. 좋아하는 얼굴 수 황당 (바로가기 링크) 38. 소년3 (바로가기 링크)

39. 남자 친구 시리즈 (바로가기 링크) 40. 자오자오 (바로가기 링크)

41. 터지는 소리 제조 (바로가기 링크) 42. 같은 쏨뱅이 식 캐릭터 (바로가기 링크)

 

3. 여성편 또는 기타 모음을 보시려면?

  이렇게 남성편도 끝났습니다. 남성편 모은 걸 보면서 여성 캐릭터가 몇 개 빠진 것을 확인했네요. 유용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엄청나게 열심히 정리했으니 긁어가는 건 싫어요. ㅠ 전체 링크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하여 잘 쓰신 분들은 유튜브 구독 또한 부탁드립니다. ^^ (힐링유하 채널 바로가기)

관련글
>> 이상형 만들기 픽크루(Picrew), 상용 가능 여성편!
>> 롤플레잉 캐릭터 만들기 픽크루, 기타편! 동물부터 무생물(!?)까지 (준비중)






이상형만들기 픽크루(picrew.me) 상용 가능한 아티스트들! 여성편~

ISSUE! 이상형 만들기, 자캐만들기

  안녕하세요. 어세즈입니다. 유튜브 또는 SNS를 하다보면 프로필 이미지로 이쁜 만화 캐릭터를 사용하는 분들 많으시죠? 프로필 캐릭터 혹은 자캐 만들기로 이전부터 유명했던 사이트가 있습니다. 그 사이트가 최근 이상형 만들기로 다시 한 번 이슈 몰이를 했습니다.

픽크루 홈페이지 메인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바로 이상형 만들기라는 것으로 말이죠. 훈훈한 훈남, 훈훈한 훈녀. 내 이상형을 쉽게 만들 수 있어서 관심을 받았죠. 저 역시 유튜브 프로필을 생성하기 위해 만화 캐릭터 만드는 사이트를 알아보면서 알게 된 사이트입니다. 너무 이쁜 게 많아서 생각 없이 프로필을 만들어 유튜브에 활용했으나...(활용채널 : 힐링유하 바로가기)

이 포스팅 후 전면 수정작업에 돌입할 예정;;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 있으니 바로, 상용(상업적 사용)에 활용할 수 있는 캐릭터가 지극히 한정적이라는 것입니다. 대부분 아티스트들은 상업적이용은 불가하도록 표기를 해놨고, 일부 작가만 상용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심지어 사이트가 불친절한 탓에 상용 작가들만 분류하여 볼 수 없었고, 열심히 상용 가능 작가들만 따로 분류했습니다.

개인/비상업용/상업용/가공여부 확인하는 방법

  먼저 픽크루(Picrew)를 사용하는 유저들을 위해 상용 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위 이미지처럼 개인적 사용, 비상업적 사용, 상용, 가공에 O 표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가령 개인에만 O 표시가 있다면 비상업적인 용도로도 캐릭터를 활용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상업적인 용도와 비상업적 용도는 금전 창출여부로 판단하시면 간단합니다. 예를 들어 유튜브에 활용한다고 했을 때 수익 창출이 없는 채널에 활용한다라면 비상업적 용도의 캐릭터는 사용 가능한 것이고, 수익 창출 중이라면 상용 가능한 캐릭터만 활용 가능합니다.

  너무 어렵다면 그냥 대외적인 사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최소한 비상업적 캐릭터를 써야하며 유튜브, 블로그 등 수익 창출이 가능한 부분에 활용하고 싶은 분들은 상용을 찾아 사용하는 게 안전합니다. (저작권 문제는 아주 복잡하고 짜증나죠. ㅠ 일전에도 데여 본 경험이 있어서...)

상용 가능한 캐릭터들 모음 - 여캐편

  아무튼 때문에 거의 밤을 샜습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너무도 불친전한 사이트 탓에 하나 씩 상용 캐릭터를 찾아봤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물을 공유합니다. 전체 긁어서 공유하면 눈물이 날거에요. 적어도 검색 결과 지금까지 상용 가능 캐릭터를 모은 글이 없었습니다. 꽤나 분량이 많기에 2차로 나눠 작성할 예정이니 확인바랍니다.

  바로가기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해당 캐릭터 생성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딸랑구 유튭 채널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 (링크 >> 힐링유하 바로가기)

1. 꼬마 캐릭터 메이커 여자 (바로가기 링크) 2. QBE 학생 업체 (바로가기 링크)

3. 표정 업체 (바로가기 링크) 4. FANTASIA 캐릭터 그라 업체 (바로가기 링크)

5. 밀키~ 아가씨~ (바로가기 링크) 6. 어린이 업체 (바로가기 링크)

7. 누나 업체 (바로가기 링크) 8. 배고파 (바로가기 링크)

9. 러블리 (바로가기 링크) 10. 깔 업체 (바로가기 링크)

11. 펑펑 창 (바로가기 링크) 12. 귀여운 업체 (바로가기 링크)

13. 흑백 소녀 (바로가기 링크) 14. (' 0 ') (바로가기 링크)

15. 중2병 제조 업체 (바로가기 링크) 16. 세일러 업체 (바로가기 링크)

17. 예시 만들기 (바로가기 링크) 18. 내가 홀릴 것 같은 여자 만들기 (바로가기 링크)

19. 로리 업체 괄호 사냥 (바로가기 링크) 20. 간호사 짱 업체 (바로가기 링크)

21. 만화의 등장 인물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22. 화보 리츠 업체 (바로가기 링크)

23. 소녀 업체 (바로가기 링크) 24. 예시 (바로가기 링크)

25. 여자의 잠자는 얼굴 업체 (바로가기 링크) 26. 상용 OK! 프로파일 이미지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우와 여기까지 여성 캐릭터 상용 제작 가능한 작가들만 우선 추렸습니다. 작가와 작품이 너무 많아 모든 상용 가능 여성 캐릭터는 아닙니다. 아마 뒤지면 더 있을 것 같으나 제 한계는 여기까지인가 봅니다. 중간중간 발견한 상용 가능 작품이 있으면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확실히 비상업 또는 개인 사용만 가능토록 열어둔 컨텐츠에 비해 떨어지는 감은 있지만, 그래도 중간중간 활용하기 적합한 캐릭터들이 몇몇 보입니다. 잘 쓰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어서 남캐와 기타 캐릭터 링크를 작성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도 유익한 정보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글
>> 기타 캐릭터 만들기 픽크루, 상용 가능! 기타편~
>> 자캐 만들기 픽크루! 이상형만들기 남성편~

 

자캐만들기 사이트 픽크루, 상업적이용 가능한 작가리스트! 남성편

1. 자캐만들기 사이트 추천? 픽크루(PICREW) 안녕하세요. 어세즈입니다. 잡설은 집어치우자구요. 이번 포스팅은 1탄 여성편의 연장선으로 남캐들을 정리한 포스팅이 되겠습니다. 이상형 만들기 또는 프로필을 만..

osej.tistory.com

+ 2020-04-23 추가

추가로 찾은 상업적 사용 가능한 여캐 업데이트합니다.

27. 파스텔 인형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28. 여자아이 (바로가기 링크)

  파스텔 인형 메이커는 상당히 고퀄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활용합시다. :)

29. 지친 오피스 레이디 (바로가기 링크) 30. 귀여운 소녀 (바로가기 링크)

31. 케모미미 소녀 (바로가기 링크) 32. BONNOUSANN (바로가기 링크)

 






키타스 2015 22일 토요일 전체적인 관람후기



키타스 2015 관람후기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지난 8월 22일 드디어 기다리던 키타스에 다녀왔어요. 가기 전부터 봐뒀던 아이템들 사실상 금액적인 부분으로 못사더라도 꼭 써보고 와야지 했던 물건들을 전부 보고온 쏠쏠한 날이었죠. 하지만, 그것 외에도 추가적으로 한 가지 목표가 더 있었으니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고대하고 고대하던 럭키백 스타일의 키타스백...!


  하지만...





  도착 시간 8시 20분... 여기는 헬입니다. 여러분.... ㄷ






  이날 키타스백은 매표소에서 따로 팔았는데 그 줄에 앉은 사람들이 대략 어마어마하게 많았다는 점이 절 놀라게 만들었어요. 순간 진짜 지릴뻔 했어요. 21일 금요일에 키타스에 다녀간 친구는 9시 15분 쯤 도착해서도 110~120번 대 티켓을 받았다고 하던데, 제가 놀러간 22일 토요일에는 대략적으로 관계자분이 카운팅해서 줄을 자른 사람의 수는 눈짐작으로도 절반이 훨씬 넘는 인원?


  즉, 눈짐작이긴 하지만, 이날 줄을 섰던 인원만 약 4~500명 정도였을 거라고 추측하고 있어요. 200명이 구매할 수 있는 티켓인데 하도 앞에서 카운팅이 끊어져서 그냥 포기하고 말았네요. 10명 내외의 위치에 서있었다면 좀 기다려보고 그랬을지도 모르는데... 이건... 끙..






  그냥 내려가서 커피좀 마시다가 10시 오픈 할 즈음 올라와서 사전등록 못하고 초대장만 있는 친구는 현장등록서를 작성했고, 저와 함께 사전등록을 했던 친구 한 명은 그대로 빠르게 예약 확인 후 게스트 확인증을 받을 수 있었어요.





  자, 그럼 아쉬움은 털어버리고, 한 번 내부를 좀 살펴볼까요? 그래도 안에는 제가 원하는 것들이 있잖아요! 으.. 실패자들이여 지갑을 털어라!! 20000원의 아쉬움은 20000 여기서 끝내고..!!! 지름신을 찾아가자!





  키타스는 대부분 항상 음향기기전도 함께 진행하기 때문에 헤드셋이나 이어폰 등 관심이 있던 분들에겐 참 좋은 청음 장소가 될 수 있어요. 물론 다소 시끄러울 수 있지만, 귀에 뭔가 꼽으면 시끄러운 곳과는 다른 세상이 형성되니 걱정 마시길.. ㅋ





  작년에는 일 때문에 키타스를 못왔고, 제작년에 키타스에 방문을 했었는데, 그때 스마트 음향기기전은 좀 단순했는데, 요번에 참가한 업체들은 서브 아이템도 참 많이 가지고 나오셨어요. 특히 저 USB 선풍기와 USB 전등 저렴한 가격에 하나 구매할까 싶기도 했지만, 언제 필요한 아이템이 보일지 몰라서.. 총알을 아끼기로 했어요.






  저도 가지고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 Jabra도 화려한 부스로 참가를 했네요. 확실히 이쁘게 꾸민 부스라 다른 곳과는 차별성을 가지는 것 같아요. 뭔가 더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이랄까요? 실제 Jabra 제품도 나쁘지 않은 편이라 잠깐 눈요기를 좀 더 하다 갔어요.





  요~ OUTDOOR TECH 브랜드는 아웃도어 특화 브랜드인 것 같았어요. TURTLE SHELL은 물속에서도 놀면서 쉽게 틀어놓을 수 있는 스피커인데, 이런 아이템은 딱 휴가철인 지금 많이들 필요한 아이템일 것 같아요. 물론 해수욕장에 이런 걸 들고 갔다간 분실하기 십상이고, 가장 유용한 곳은 수용 풀장이 있는 펜션에 놀러가는 커플 또는 모임 단체? 또는 산속 계곡으로 놀러가는 분들에게 유용하겠네요.





  물론 저는 아마 이번 여름에는 추가적으로 물놀이를 갈 계획이 없기에 패스!





  NineBridge라는 부스 앞인데, 뭐랄까 위치가 나쁜 것은 아닌데 상대적으로 관람객이 없어서 지나가다가 눈물이 또르르... 저도 대학생 때 서포터즈나 회사를 다니면서 이런 부스를 운영했던 경험이 있는데, 아무도 오지 않을 때의 그 심정이란.. 영원한 고통... ㄷㄷ.. 완전 빅 뱅뱅뱅~


  그래서 저는 들어갔냐구요? 아뇨.. 물론 저도 그냥 지나갔어요. 전 차도 없고, 그래서 딱히 거치대는 필요가 없었거든요.. ㅠ.ㅠ 또르르... 확인사살..





  지나가다가 발견한 스피커 증폭기 단순한 방식으로 울림을 통해 사운드를 증폭 시켜주는 귀요미죠. 커엽!! 녀석을 보니 과자 중 고래밥이 땡기네요. 고래고래 고래밥~





  그러다가 발견한 마음에 드는 아이템..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쓸모없지만, 꼭 필요한 아이템 중 하나가 명함이라고 생각하는데, 3SMK 입체명함의 경우엔 정말 특별한 느낌이 있어요. 물론 명함보단 개인 카드(?) 정도의 두께고 느낌이지만, 그래도 다른 명함과는 차별화된 입체감을 가지고 있어서 사람들이 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줬어요.


  물론 부작용이라면... 누군가 제게 이 명함을 건냈을 때, 일적인 것도 일적인 것이지만, 아마 이 명함 어디서 어떻게 얼마에 파셨어요? 라고 질문을 할지도 모르겠네요.





  사진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3D, 글로 설명하자면 뒤에 파란 나비가 멀리 있는 느낌이라면 샤넬이라는 이름은 앞에 튀어나와 입체적인 느낌을 준다는 거에요. 착시 또는 매직아이 같은 효과겠지만, 그래도 탐나긴 하네요. 여기를 기점으로 이제 슬슬 제가 눈이 돌아가기 시작하네요.


  구매욕구 상승 구간 진입!!!

  쀼쀼쀼쀼쀼쁑!!!!!






  저는 아이폰6 유저기 때문에 이런 아름다운 녀석들에게 눈이 마구 돌아가죠. 특히 이 녀석들은 케이스가 아니고 스킨인데 아이폰4를 사용할 때 스킨을 착용했던 유저로써 스킨에 대해 아주 옹호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죠. 진짜 스킨을 써본 분들은 또 스킨을 찾게 될거에요.


  하지만, 여기는 예외적으로 좀 보류를 하기로 했어요. 가격도 가격이거니와 스킨의 단점이 보통 한 번 사용하면 케이스 교체하는 것처럼 훅 바꾸기가 어렵기 때문이에요.





  심지어 이 브랜드는 키보드에도 어울리는 목재 스킨도 갖고 있었어요. 이런 감성템 너무 사랑하는데, 아~ 필요 이상의 고퀄템이라 일단 패스...! 다음으로 본 녀석은 좀 더 신박한 녀석이에요...





  쟈쟈쟌~ 읭? 단순한 케이스를 가지고 뭐가 신박하냐구요? 아니... 이분들이 키타스를 무시하시네. 키타스에 무쓸모템도 많지만, 이건 엄연히 쓸모템 중 하나라구요..!!! 잘보세요...!





  진짜 살까말까 고민을 많이했던 아이템 중 하나가 이거에요. 아무데나 붙는 케이스! 천만 아니라면 왠만한 평평한 곳에는 다 붙더라구요. 불안하지 않을까 했는데 여기저기 붙여보니 안심할 수 있는 케이스...ㄷㄷ 진짜 잉여롭게 이거 사서 출퇴근 길 전철이나 버스 차창에 붙이고 바라보면서 올까 싶었는데 관뒀어요...





  귀여운 것 다들 좋아하시죠? 저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필수품 + 귀여움으로 무장한 브랜드 아이템이에요. 해외 퍼블리싱 제품인 것 같은데 당일에 사려다가 아직 정식 물품이 안들어와서 파는 상품이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게 뭘까 유심히 보시면 딱 감이 오시죠?






  네!!!! 당당하게 내장 분해... 곰돌아 그런 눈으로 보지마.. 찔러..버...리.. 헐..





  넵, 이게 바로 웅담이죠. 꿀맛. 핸드 드라이버에요. 평소엔 피규어 형태로 있다가 필요할 때 꺼내서 사용할 수 있는 피규어 핸드 드라이버. 중간이 돌아가길래 지금까지 평범한 드라이버만 써봐서 뭔지 몰랐다가 설명을 듣고서야 이해가 간 왼쪽은 핸드가 돌아가는 드라이버 였어요.





  미인이 열심히 판매중인 아이템은 무엇인고 하니 눈뽕 플래시~ 셀뿅이라고 써놓으셨던데 셀카용 조명이네요. 카메라에 관심이 많거나 평소 셀카를 자주 찍으시는 분들은 조명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실거에요. 아무리 열심히 찍어도 어둡고 칙칙하게 나오면 속상하잖아요?


  물론 저는 조명이 있어도 어둡고 칙칙하게 나오니까 패스 ^^*...





  친구 폰을 바로 올려서 무선 충전을 해보는 중이에요. 사실 친구의 진짜 목표는 시연이 아니라 진짜 충전을 하고 싶었던 거였죠. 배터리가 부족했기 때문에...ㄷㄷ






  요건 물속에서도 풀 방수 가능한 스마트폰 케이스!






  그러다가 발견한 뚱이와 스폰지밥 피규어. 케이스를 샀을 때 이 피규어를 줬다면 진짜 케이스를 샀을지도 모르겠네요. 평소 스폰지밥 광팬이라 그냥 넘어갈 수 없었어요. 사진이라도 찍어야지.





  케이스도 깔끔하지만, 피규어가 더 탐났던... ㅠ.ㅠ ㅎㅎ






  Flexee는 다용도 악세서리에요. 거치대 겸, 손가락 파지 겸, 거울 겸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녀석인데, 특징이라면, 강력한 고무와 같은 재질로 되어 있어서 엣지나 플렉스처럼 등이 굽은 폰에도 착용이 가능하다는 것이었어요. 평소 일반 손가락 파지를 위해 이런 아이템을 찾으시던 분이 계시다면 평범한 손가락 링보단 지금 이런 종류의 링이 더 나을거에요.







  이 귀요미들은 뭐하는 것들이냐면 화분이에요. 컵을 사용해 물만 받아두면 자동으로 물을 공급해 화분을 키우는 구조. 귀엽네요~ 카와이이이이이이~ 이런 게 제 취향이구요...~






  일전에 포스팅까지 했었던 스마트폰 연동 저주파 치료기에요. 노래를 틀면 노래에 깔리는 베이스 음향에 따라 반응을 하는 신통 방통한 녀석 스마트폰이랑 결합하며 서브로 빠진 의료 기기 느낌이지만, 직접 테스트를 해본 결과 상당히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줬어요. 진짜 시원시원~


  마지막으로~






  조이트론의 엑스밴드(EX BAND) 보통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임패드에요. 저는 이걸 샀어요. 사실 그냥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정도만 연동이 되는 상태라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지나쳤을텐데 PC에도 연동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마음에 들어서 바로 질렀죠.


  Xbox360 전용 엑박패드도 있지만, 서브로 사용할 것도 필요했기 때문에 딱히 후회는 없어요. 이 녀석에 대한 포스팅은 추후에 또 따로 작성을 해드릴게요. 리뷰형으루! 아무튼 이번 키타스에 와서 첫 구매군요~ 짝짝짝~ ㅎㅎㅎ





  이렇게 길고 길었던 키타스 관람이 끝나는 것인가 싶지만, 이게 끝이 아니죠 대망의 하이라이트 키타스의 꽃. 키타스 걸의 행사가 아직 남았어요! 이번 포스팅에 이어서 하기엔 여러분들이 갑자기 코피를 쏟으실까봐 걱정되니까 여기서 접고 다음 포스팅에서 여러분들의 코피를 훔치도록 할게요.


  그래도 대략적인 상품에 대한 관람은 끝났으니까 평가를 하자면, '나에겐 무쓸모 아이템 남에겐 쓸모 아이템, 혹시라도 무쓸모 아이템이라도 재미가 경제다!' 정도로 요약 할 수 있을까요? 재밌으면 딱히 쓸모가 없는 물건도 빛이 나는 법이죠...!!


  기대하시고, 기대하세요....ㅋㅋ 그럼 20000!







버바팀 리더기 추천(Verbatim Card Reader) 사용후기




어세즈 추천 리더기 버바팀 사용기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요즘에 온라인 및 보드게임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어세즈문화련 운영이 좀 뜸해진 것 같네요. 그래도 모체가 되는 블로그인데 좀 신경을 써야할 것 같습니다. 어세즈문화련은 제 시작이거든요.


 최근 잘 사용하던 리더기가 고장나는 바람에 새로운 리더기를 구입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어요.(ㅠ.ㅠ) 물론 이게 전부 사진과 동영상을 찍겠다고, SD카드 64기가 짜리를 구매한 것이 화근인 것 같구요. USB 2.0만 지원하는 녀석으로 샀다가는 사진과 동영상을 옮기는데만 반나절이 지날 것 같아 USB 3.0 지원하는 녀석들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요즘 기본적으로 드나드는 소셜커머스 위메프나 쿠팡, 티몬 모두 제가 원하는 리더기를 팔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범위를 더 넓혀 오픈마켓도 서칭하기 시작했어요. 오래 사용할 수 있고, 휴대용리더기 느낌보다 집에 놓고 꾸준히 사용할 녀석으로 물색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 레이더망에 걸린 녀석의 이름은 바로, 버바팀(Verbatim)!!!





 이 녀석은 사실 소셜커머스 위메프나 쿠팡에서도 파는 녀석이었는데, 오픈마켓보다 가격이 비싸서 결국 제일 저렴한 곳에서 구매를 하게 되었죠. 소셜커머스에서는 2만 5천원 선이었고, 오픈마켓에선 1만 8천원에 구매를 한 것 같아요.


 요즘 쇼핑을 자주하면서 느끼는 점이 소셜커머스가 싸다는 것도 이제 옛말이라는 것입니다. 소셜커머스 초창기에는 공동구매 느낌으로 아주 알차게 구매를 했는데, 요즘엔 일반 오픈마켓이나 다를 바 없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물론 가끔 진짜 저렴한 경우도 있지만, 일반 오픈마켓 역시 저렴할 때가 있죠? 쳇..





 제가 구매한 리더기 성능을 잠깐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일목요약!


 USB 3.0 지원...!!

 기타 OS 지원...!!





 다 뜯어버리겠어!! 하고, 뜯을 곳을 찾는데 뒤에 있었네요.. 뻘쭘..






 매우 깔끔한 제품이라 마음에 드네요. 디자인도 신경써서 골랐는데 뿌듯합니다. 매끈한 곡선을 그리는 디자인에 살짝 묵직한 중압이 좋습니다. 사실 무게만 늘렸을 수 있지만, 너무 가벼우면 제품의 질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는지라 버바팀은 제 굿초이스였다고 봅니다.


 사이즈가 궁금하신 분들은 뒤에 눈금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한 칸에 1cm기 때문에, 가로 약 12cm, 세로는 약 6cm 정도가 나오네요. 이정도면 너무 크지 않고 적당하다고 생각해요.





 후면은 'M2' 사이즈와 'Micro SD' 사이즈를 지원합니다. 저는 마이크로 SD도 있지만, 모바일에서 보통 클라우드로 옮기기 때문에 리더기로는 잘 사용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전면에는 'CF I-II', 'MS/MS-PRO/MS-DUO', 'XD', 마지막으로 제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렸던 사이즈 'SD/SDXC/SDHC/Mini SD/MMC'를 지원하네요.








 직접 사용을 하기 위해 연결을 했어요. 그런데 주변 청소를 안했더니 조금 지저분하게 느껴지네요. 또 사진에 제가 사용하던 기존 리더기가 보이는데 수명이 다해서 눙물 ㅠ.ㅠ 카드를 넣으면 접촉 불량 현상이 계속 생기는 바람에 버리게 되었네요. 사요나라..





 이제 같이 살게 되었으니 함께 화이팅하자 버바팀아...

기존에 사용하던 SD 카드를 하나 꼽아봤습니다.





 오, 문제가 없는 양품이 배달된 것 같습니다. 잘 읽히네요!





 간단하게 속도도 확인을 했습니다. 사진과 영상을 옮기는데 평균적으로 22Mb/s가 나와요! 대략적인 수치로 환산하면 1기가 짜리 동영상을 옮기는데 약 45초가 걸린다는 뜻이네요. 다소 오차범위가 있지만, 이정도라면 제가 만족할 수 있는 속도입니다!





 후기

 

 


 지금 약 3개월 정도 사용을 했는데 상당히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큰 결함을 발견하지 못했고, 녀석 덕분에 영상도 쉽게 옮기고 있는 느낌입니다. 아주 단순한 제품이기 때문에 단점을 찾기는 어려웠고, 그러한 연유로 리더기라면 버바팀 리더기를 추천합니다.


 물론 휴대용 제품도 따로 있는 것 같은데 그 제품은 제가 안써봤기 때문에 논외로 합시당~






명함인맥관리 포털서비스 PC와 스마트폰 어플 연동, 이플(EEPPLE) 사용기



명함인맥관리 포털서비스

 

 



 이플의 사용법을 영상으로 남겼습니다. 지난 번 포스팅으로 이플의 개봉기를 올렸다면, 오늘 포스팅은 이플의 사용법 및 후기입니다. 일단 이플은 명함인맥관리 포털서비스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명함이 있다면, 보관, 정리, 스캐줄 정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물론 요즘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스마트폰과의 연동도 가능합니다.


 일단 이플을 제대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이플 스캐너와 PC를 서로 연결 해야합니다. 두 개를 서로 연결하기 위해선 이플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이플 스캐너 드라이버도 깔아야 하는데, 이플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CD로 따로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소프트웨어와 드라이버를 설치합니다.



이플 소프트웨어 설치

 

 




 이플 소프트웨어 CD를 삽입하면, 인스톨러가 자동으로 뜹니다. 요즘 CD롬이 없는 컴퓨터도 많은데, 그럴 경우 소프트웨어는 이플 웹 홈페이지에서 다운을 받으면 됩니다. 저는 외장CD롬이 있기 때문에 외장CD롬을 사용했습니다.






 드라이버는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서 자동으로 설치됩니다. 드라이버가 제대로 설치된 상태에서만 컴퓨터에서 제대로 스캐너를 인식합니다. 혹시 컴퓨터가 소프트웨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면, 드라이버를 지웠다가 다시 설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스캐너 연결

 

 




 드라이버까지 설치가 완료 되었으면, 이제 스캐너와 컴퓨터를 연동합니다. 일단 USB를 사용해 컴퓨터와 연결합니다. 그리고 아래 화면처럼 이플 소프트웨어를 킵니다. 그러면 회원가입 화면이 뜰텐데, 회원을 가입하시고, 쉽게 연동하여 사용하면 좋습니다.





 참고로 시리얼이 없어도 이플 소프트웨어를 최소 50번 체험용으로 사용할 수 있고, 시리얼을 입력하면 지속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스캐너가 연결되었다는 안내 문구가 떴다면, 이제 스캐너에 명함을 인식시키면 되겠습니다.




이플 사용기

 

 




 이플 소프트웨어의 메뉴들을 살펴보면 명함관리, 일정관리, 인맥통계, 이력관리, 정보 관리 등 다양합니다. 명함을 이플로 옮기고 싶다면 딱히 다른 버튼 없이 그냥 스캐너에 넣어도 자동으로 스캔을 시작합니다.





 저도 그 동안 받았던 명함들을 꺼냈습니다. 나머지 명함들은 어디에 갔는지 잘 모르겠지만, 당장 지갑에 들어있는 것들부터 넣기로 했습니다. 그러고 보면 저도 그동안 명함관리에 정말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명함을 넣어줍니다. 스캔은 단면 또는 양면으로 입맛에 맞게 넣어서 스캔합니다.






 스캔중이라는 문구가 보이면 제대로 스캔이 되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위에 동영상을 통해 이플 활용하는 법을 배우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바라본 이플은?




이플 사용 후기

 

 


 일단 이플의 장점과 단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장점.

1. 가볍고 휴대성이 좋다.

2. PC 또는 모바일 시스템 연동성이 좋다.

3. 명함관리의 중요성을 재각인한다.


 단점.

1. 비싸다.

2. 소프트웨어 오류(업데이트를 통한 수정)


 단점부터 보자면, 가격이 비쌉니다. 물론 살펴보니 이쪽 명함스캐너 업계 제품들이 모두 비싼 편입니다. 캐논이고 HP고 전부 20만원이 넘습니다. 그런 제품에 비하면 이플은 15~18만원 정도로 저렴합니다. 소프트웨어 기타 서비스도 제공을 하기 때문에 다른 제품들보다 서비스도 더 좋은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오류의 문제도 조금 있었습니다. 글을 작성하는데 한글로 작성이 안되는 문제였습니다. 물론 소프트웨어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문제는 해결이 되었지만, 자잘자잘한 오류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문제가 있을 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해결을 했습니다.


 여기서 장점을 본다면, 휴대성이 좋다는 점이 있습니다. 물론 요즘 스마트폰으로 명함을 촬영해서 보관하기도 하기 때문에 별로 필요가 없는 제품이라고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연회, 각종 행사 자리에 참여를 하면 적게는 수 십개의 명함부터, 많게는 정말 진절머리가 나기도 합니다. 이플의 장점이 그것입니다. 물론 이플도 스마트폰 앱으로 존재하며, 스마트폰으로 명함을 촬영해 보관하는 기능 역시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수가 많아지면, 확실히 PC에서 스캐너를 통해 정리하는 작업이 편할 수밖에 없습니다. PC에서 정리한 명함을 모바일로도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우리는 이플이라는 제품에 대해서 효율적으로 생각을 해야합니다. 명함 교환이 많은 비지니스맨들에게 또는 영업사원들에겐 가격대비 아주 효율적입니다. 하지만, 한 달에 명함을 한 번 또는 두 번 교환할까 말까 하는 분들에겐 애물단지가 될 수 있습니다.


 명함을 많이 교환하는 직업이라면 명함관리의 중요성도 잘 알 것이고, 평소 명함관리가 얼마나 힘들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지 알 것 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이플은 비용적인 측면에서 유용하게 사용될테니  이 점 잘 참고하셔서 구매하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1. Favicon of https://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5.01.02 01:01 신고  -   U   R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새해에도 멋진 포스팅 기대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 Favicon of https://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5.02.04 00:24 신고  -   U   R
    잘보고 갑니다^^

  3. 감사합니다 2017.04.04 17:54  -   U   R
    안그래도 정보가 필요했는데 감사합니다

명함관리 포털서비스 이플 개봉기


  명함 관리 정말 중요할까?



 

※ 이 제품은 기업으로부터 제공 받아 작성한 것임을 밝힙니다.

 사회 생활을 시작한 사람이라면 명함은 익숙한 물건입니다. 하지만, 특별한 관리법이 존재 할 정도로 명함의 중요성은 따로 강조를 하지 않아도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비즈니스의 영업관리, 인맥관리를 위해서는 꼭 정리가 필요한 부분이 바로 명함인데, 이런 명함을 정리해주는 솔루션이 요즘 앱 외에도 포털서비스로 관리해주는 것이 있었습니다.


 어세즈는 사회 생활 1년 만에 이플이라는 기업으로부터 명함인맥관리 포털서비스 이플을 제공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물건을 받고 오늘은 개봉기를 남기기로 했는데, 이플(eepple)의 제품 포인트는 가벼움, 휴대성, 토탈 솔루션 세 가지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명함인맥관리 포털 서비스 이플 개봉기






 박스의 모습은 심플했습니다. 가벼웠고, 박스에는 이플에서 지원하는 포털서비스 종류를 나열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플이 무엇을 지원하고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박스에 담긴 이플의 종합설명입니다. EEPPLE = WEB + PC + MOBILE, 이플은 이것으로 설명을 드릴 수 있습니다. 웹과 PC, 모바일까지 명함을 쉽게 정리하여 가볍게 휴대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바로 이플라는 뜻입니다. 윈도우를 지원하고,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쉽게 인맥을 관리 할 수 있습니다.





 정품/미개봉의 상징입니다. 이 스티커가 없을 경우 새제품인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건을 꺼냈을 때 구성을 살펴봤습니다.





 일단 내부에는 CD와 시리얼키가 적힌 스티커를 발견했습니다. 분실을 염려하여 같은 키가 위 아래로 두 번 써있습니다. 이 외에도 설명서, 화질조정용지라던가 클리너 등 작은 부수기재들이 들었습니다.






 구성품

 연결잭, 명함스캐너 이플, 파우치

설명서, 소프트웨어 CD, 시디키 등





 이게 이플의 본체 스캐너입니다. 사각형 칸 하나가 1 cm 정도라면 약 12cm 정도의 작은 크기를 지니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휴대를 할 수 있게 이플 스캐너 파우치도 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플 스캐너의 잭과 스캐너 본체를 파우치에 넣어봤습니다. 공간이 넓어서 쉽게 수납이 가능합니다.





 정말 구성품이 참 심플합니다. 다음 포스팅은 이 이플을 활용하여 명함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과연 이플의 활용 득일까 실일까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주세요.






책의 감성을 업그레이드한 크레마원 CREMA1 스펙 및 외형 디자인

  책의 감성을 업그레이드한 크레마원







※ 본 리뷰는 예스24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책이 좋냐, 디스플레이가 좋냐라는 질문을 던지면 호불호가 정말 많이 갈립니다. 심지어 IT기기에 관심이 많은 저마저도 선뜻 책을 보는데 태블릿에 올인을 하는 타입은 아닙니다. 책의 질감을 좋아하고, 넘기면서 하나하나 뒤로 쌓이는 페이지를 남기는 짜릿함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IT제품은 그런 재미를 보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이런 단점들이 있음에도 여전히 E-BOOK 시장은 넓습니다. 아날로그 서적에 대한 애증을 느낀 경험이 있다면, 제 입장에선 아무래도 이사를 가는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취를 전전하는 저로서는 다른 물건보다 가장 골치라고 생각하는 것이 책입니다. 이제는 꺼내서 읽지도 않는 전공하며(물론 학생 시절에도 읽은 것은 아닙니다.) 소설책, 자기개발서적 등등 다양한 장르의 책들이 좁은 자취방에 쌓아두기에도 또는 가지고 다니기에도 참 부적합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다양한 E-BOOK 태블릿 중 YES24의 크레마 시리즈가 마음에 들어서 사용을 했는데, 이번에는 세 번째로 만져보는 녀석으로 처음 나왔던 제품과 비교한다면 정말 용이된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이젠 E-BOOK으로만 불릴 것이 아니라 일반 태블릿PC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스펙이 올랐습니다.(물론 저사양)



 크레마 시리즈 관련 포스팅 

 크레마 터치 Crema 개봉기 스펙 소감 감성 책을 테이크아웃 하다 - http://osej.co.kr/803
 가성비를 따진 태블릿 구매 요령과 학습을 위한 태블릿 PC 에듀플Q 개봉기 및 스펙 - http://osej.co.kr/946




 

 개봉기

 

 





개봉기부터 차차 시작합시다. 외형커버 디자인부터 살펴보자면 정말 책의 감성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는 듯 깔끔하고, 책처럼 옆으로 넘기는 형식으로 디자인을 했습니다. 사실 태블릿은 직접 구매하는 것보다 선물을 하는 사람이 많은 만큼 박스 외형까지도 고려해준다면 정말 구매 욕구가 상승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내부도 중요합니다. 구성품은 크레마원, 충전케이블, 제품보증서, 설명서 정도입니다. 크레마머니 기프트 카드 같은 이벤트 상품은 가끔 케이스나 다른 상품으로 대체될 수 있고, 또는 없는 경우가 있는데, 저는 지금까지 없는 상품을 쓰다가 이번에 크레마원을 쓰면서 처음으로 이벤트 사은품을 받았습니다.






교환 및 환불에 대한 고민은 이런 제품보증서 하나면 걱정이 끝입니다. 이런 작은 것 하나 꼭 버리지 마시고, 잘 넣어두시면 나중에 팔 때도 떳떳하게 정품이라고 말할 수 있는 상황이 옵니다. 태블릿의 특성상 시간이 지나도 사려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제품 박스가 있느냐 없느냐, 보증서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가격이 몇 만원씩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기에 자리를 차지하더라도 잘 보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제품이 망가질 때까지 사용을 하다가 버리겠다는 분들이 아니고서야 다들 그렇게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걸로 영화와 E-BOOK 몇 권을 구매할 계획입니다.ㅋㅋ






디자인에 효율성을 살려서 케이블을 넣었습니다. 잘 챙깁니다.







크레마원입니다. 전면부는 지금까지의 디자인과 흡사하지만, 후면은 완전 혁명을 보여줍니다. 후면의 아래에는 가죽을 덧붙여서 그립감을 살렸습니다. 디자인에서도 승리를 하고, 효율성에서도 긍정적입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때를 탈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제 가죽의 칼라가 조금 어두운 색이라 다행입니다.





메뉴얼도 킵ㅋ






우측에는 전원 버튼과 음량 조절 버튼을 때려 넣었습니다.





 

 제품사양

 

 




이쯤에서 알아보는 제품사양입니다. 기존 크레마 제품들은 모두 흑백을 고집했습니다. 책만 볼 태블릿인데 뭐하러 칼라를 넣냐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생각을 바꿔서 사양들을 전체적으로 업그레이드 했나봅니다. 디자인도 감성 그대로 살렸습니다.



 구분

 항목

 사양

 하드웨어

 디스플레이

 7*WXGA 1280X800

 

 무게 

 329g

 

 CPU

 Quad-core @1.2GHz

 

 RAM

 2G

 

 저장용량

 16/32G

 

 배터리

 3800mAH

   USB

 Micro USB 3.0

 소프트웨어

 운영체제 

 Android 4.2 Jellybean 젤리빈 



사양을 살펴봅시다. 크레마원의 CPU는 쿼드코어를 채택했습니다. E-BOOK을 표방한 것 치곤 빠른 속도를 선택했습니다. RAM은 2G 요즘 스마트폰에 비해서도 떨어지는 처리속도를 지녔지만, 그래도 기존 제품들 256이나 512, 1G 제품을 사용하는 것에 비해서 장족의 발전입니다. 용량도 배로 늘어서 16/32G 두 종류가 있습니다.


배터리는 3800mAH, 요즘 스마트폰과 같은 용량을 사용합니다. 사용량과 제품 내구성을 생각한다면, 정말 3800mAH로도 오랜 시간을 사용할 것 같습니다. 크레마의 특징이라면 신제품이 나올 때 항상 기존 제품과 딱 두 배의 차이가 난다는 것입니다.





E-BOOK에서는 넘치는 성능을 가졌고, 태블릿PC로 따지면 너무 아쉬운 제품입니다. 하지만, 가격을 생각한다면 또 아쉬울 것이 없는 제품이 바로 크레마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보급형 태블릿의 가격은 30만원 선으로 형성된 상태고, 더 저렴한 것을 찾으면 10-20만원으로 찾을 수 있지만, 중소기업 제품이라 퀄리티도 떨어지고, 선물로 주문하기에도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외형 디자인도 깔끔하게 잡았은 크레마원은 가격도 타 제품에 비해 부담스럽지 않으니 여러가지 조건을 고려하여 IT 선물용으로 생각한다면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크레마원 개봉기와 스펙 정도를 살펴봤습니다. 다음 리뷰에선 제품 사용기를 올리겠습니다. 처리속도는 정말 빠른가? 눈은 아프지 않은가 다양한 부분에 대한 진짜 리뷰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Favicon of https://anunmankm.tistory.com BlogIcon 버크하우스 2014.05.25 05:37 신고  -   U   R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2. BlogIcon 지나가다가 2014.05.26 12:10  -   U   R
    잘 보았습니다~
    저도 쓰고 있는데 뒷면의 하단 가죽은 인조가죽이 아니고 천연가죽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고급스러운 거 같아요.
    좋은하루 되세요!

  3. BlogIcon 지나가는기술자 2014.05.28 00:17  -   U   R
    죄송하지만, 천연가죽입니다.

  4. Favicon of http://bbs2014.tistory.com BlogIcon 뉴론7 2014.08.29 05:45 신고  -   U   R
    잘보고 감니다. 좋은하루되세염

  5. 별의커비 2016.11.16 23:51  -   U   R
    크레마원이 갤럭시탭보다 성능 더 좋아요ㅎㅎ. 심지어 카톡도 되요ㅡ.ㅡ

학습 태블릿 에듀플Q 종합평가 장단점 선정 이유

 

  학습용 태블릿 에듀플Q 종합총평

 

 

 

 

 학습용 태블릿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해 태블릿을 고르는 노하우부터 시작해서, 에듀플Q 추천 그리고 스펙, 사용기까지 총 세 개의 리뷰를 남겼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그 마지막인 에듀플Q 종합총평을 할 생각인데, 마지막으로 제가 에듀플Q를 활용하여 공부한 스크린샷을 남기며 마무리 할 생각입니다.

 

 에듀플Q의 스크린샷 찍는 법은 일전에 남겼던 스마트폰 옵티머스 G 프로로 스샷 찍는 법과 다른 것이 없습니다. 소리 줄이는 버튼 + 전원버튼을 꾸욱 눌러주면 똑같이 스크린샷이 찍힙니다. 보통 안드로이드는 다 이 방법으로 스크린샷을 찍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 에듀플Q 에듀플레이어 활성화

 

 

에듀플Q를 실행해서 창모드로 만들면 위 스크린샷처럼 우측 하단에 플레이 모양이 생기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사전어플이 있으신 분들은 사전을 사용하시고, 저처럼 서민용 인터넷 사전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인터넷을 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처음엔 동영상이랑 게임도 같이 할 수 있다라고 포스팅을 하고 싶었는데 도저히 상성이 안맞아서 패스를 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간단한 카톡이나 검색은 가능한 정도로 좀 더 활용의 폭이 넓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상을 보는 동시에 바로 네이버사전을 이용해서 검색을 했습니다. 영상은 창모드에서 확대/축소가 가능하기 때문에 원하는 크기로 조절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창모드는 일반적인 스마트폰에도 있는 기능이지만, 이미 작은 화면에서 분할을 해봐야 큰 이득은 없고, 에듀플Q처럼 화면이 넓어진다면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공부를 위해 태블릿을 장만하는 분들에겐 40만원, 50만원이 훌쩍 넘는 고가 태블릿보다 실용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총 평

 

 일전의 포스팅에도 전부 각 카테고리의 총평을 달았지만, 이번 총평은 실질적인 체감 소감을 작성할 것 같습니다.

 

에듀플의 단점은 그립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점이자 단점으로 무게를 꼽을 수 있는데 에듀플Q 디바이스 자체는 상당히 가볍습니다. 하지만, 가벼운 것에 비해 바디 자체가 메탈 소재기 때문에 손에 물이 묻은 상태라면 한 번쯤은 떨어뜨릴 것 같은 불안감을 줍니다. 보완이 가능한 부분으로 케이스를 구매하면 커버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번엔 에듀플Q의 장점입니다. 가성비가 에듀플Q의 최대 장점입니다. 일반적인 태블릿들은 선물용으로는 구매자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비쌉니다. 성능이 좋지만, 가격적인 부담 때문에 상당히 많은 고민을 할텐데, 에듀플Q의 경우에는 학습용 태블릿이라는 이름이 있고, 성능도 일반 여타 태블릿에 떨어지는 것은 아니기에 충분히 선물용으로도 경쟁력을 갖고 있습니다.

 

태블릿을 고르는데 얼마나 도움이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다소 자신의 기준에 구매 상한선을 정했다면, 괜찮은 태블릿 에듀플Q 추천 총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라이프스타일로거 어세즈였습니다.

 

 에듀플Q 관련 리뷰 포스팅

 가성비를 따진 태블릿 구매 요령과 학습을 위한 태블릿 PC 에듀플Q 개봉기 및 스펙 - http://osej.co.kr/946

 가성비 좋은 맞춤형 학습 태블릿 추천 - 에듀플Q 사용기 및 성능 테스트 - http://osej.co.kr/948

 학습용 태블릿 에듀플Q로 무료인강듣기 학습활용기 - http://osej.co.kr/951

 

 






  1.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4.03.13 12:54 신고  -   U   R
    잘 보고 간답니다 ^^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셔요~

  2. Favicon of https://orimiraclle.tistory.com BlogIcon 삐떠팬 2014.03.29 19:05 신고  -   U   R
    아하~그렇군요^^
    오늘도 정말로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ㅋㅋ

  3. BlogIcon 구입자 2016.02.09 15:57  -   U   R
    에듀플 Q 산지 일년도 안되서 고장나서 애를 먹고 있어요.
    1년 동안은 정말 편하게 잘 사용하던 제품인데 1년 후로는,,ㅋㅋ 전원도 안켜져서 그냥 모셔두고 있네요
    일년만 쓰실 거면 사시고 오래 쓰실 거면 절대로 사지마세요.
    가격이 싼 이유는 다 있기 마련이죠^^

  4. BlogIcon 구입자 2016.02.09 15:57  -   U   R
    에듀플 Q 산지 일년도 안되서 고장나서 애를 먹고 있어요.
    1년 동안은 정말 편하게 잘 사용하던 제품인데 1년 후로는,,ㅋㅋ 전원도 안켜져서 그냥 모셔두고 있네요
    일년만 쓰실 거면 사시고 오래 쓰실 거면 절대로 사지마세요.
    가격이 싼 이유는 다 있기 마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