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없는 상업적 이용 가능한 이미지 사이트 리스트 8선!

'저작권 없는', '상업적 이용 가능한'이 중요한 이유

  안녕하세요. 어세즈입니다. 10년 전까지도 저작권에 대한 상식을 찾아보기 참 어려웠는데 요즘엔 유튜브다 블로그다 저작권 문제에 휘말리는 분들이 많아 다들 경각심이 많이 커졌습니다. 저 역시 마케팅 업체를 운영하면서 저작권에 신경을 쏟는다고 하면서도 이미지 저작권과 폰트 저작권에 각 한 번 씩 당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함께 일하던 디자이너의 실수지만, 결국 디렉팅을 담당했던 제가 체크를 못한 탓이니 잘못을 돌리기도 힘들었죠. 아무튼 저작권은 정말 중요합니다. 이미지도 모방과 도용은 한 끗 차이기 때문에 모방을 통해 컨텐츠를 제작하시는 분들도 아주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물론 저작권 문제에 휘말리는 개인은 많지 않습니다. 저작권 문제에 휘말릴 땐 보통 돈이 될만한 상대를 골라 덤비기 때문에 이 문제에 휘말리면 골치가 아픕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일반 개인이었다면 다양한 방법으로 대응을 하려 했을테지만 클라이언트 쪽으로 문제를 걸고 넘어졌기 때문에 금전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했습니다.

  만약 지금은 아니더라도 궁극적으로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채널(블로그, 유튜브 또는 다른 기타 채널)이라면 처음부터 저작권 문제가 없는 이미지, 동영상, 음원, 폰트를 사용하시는 것을 적극 권장하는 바입니다. 초반 글이 길었습니다. 본론으로 넘어갑시다.

 

저작권 없는 이미지, 상업적으로 사용 가능한 사이트 TOP3

1. 픽사베이 PIXABAY

픽사베이 검색 화면

  아, 저 같은 경우, 마케팅 업체를 운영할 땐 연간 유료 이미지 사이트를 결제하여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비슷한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곳이 바로 픽사베이입니다. 상당한 고퀄 이미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로그인만 한다면 UHD급 원본을 받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몇 년 전에는 무료 이미지 사이트에서 원하는 이미지를 찾으려면 영어로 검색을 했지만, 픽사베이의 경우엔 한글도 지원하니 쉽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픽사베이 PIXABAY URL - https://pixabay.com/

 

2. 픽셀즈 PEXELS

왼쪽이 픽셀 키워드 <KOREA>, 오른쪽이 픽사베이 키워드 <한국>

  다음은 픽셀즈입니다. 픽사베이를 이용해보면 2%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고퀄이라곤 하지만 그럼에도 무료 이미지라는 인식 때문인지 부족한 사진도 상당합니다. 픽셀즈는 그런 단점을 보완한 양보단 질로 승부하는 느낌입니다. 한글 인터페이스를 지원하진 않지만, 단적인 예로 korea를 검색했을 때 픽사베이와 다르게 퀄리티가 좋은 이미지가 많이 뜨는 걸 볼 수 있습니다.

  KOREA라고 검색한 픽셀즈는 한국인 정서에 맞는 이미지가 나왔고, 픽사베이에선 그저 아시안을 필터한 것처럼 투영되어 보여집니다. 물론 픽사베이에서도 더 디테일하게 찾아보면 한국인 정서의 이미지가 나오지만 그 퀄리티가 크게 높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픽셀즈 URL - https://www.pexels.com/

3. 플리커 FLICKR

플리커 한국 검색 결과 / 상업적 이용 및 수정 허용 확인

  플리커입니다. 픽사베이와 픽셀즈의 이미지는 정형화된 이미지입니다. 비슷한 키워드로 글을 작성할 경우 비슷한 이미지가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5월은 종합소득세의 달이니 관련 포스팅을 할 때 이미지는 서류 혹은 영수증 등을 사용할텐데 픽사베이 이미지를 사용하면 어디선가 본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그런 인위적이고 반복적인 느낌을 덜어내기 위해 사용하는 곳이 플리커입니다. 검색을 한 후 라이센스를 꼭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혹은 수정까지 허용하는 이미지로 필터링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무턱대고 쓰다가 상업적 허용이 안된 이미지를 건들진 마시고요. ^^;;

  참고로 플리커는 일반인들도 이미지를 저장하기 위해 많이 업로드 되는 사이트입니다. 작가분들은 본인들의 포트폴리오를 위해 올리지만 개인들은 저장 사이트라고 생각하고 올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고맙게도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상태로 업로드합니다.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았던 간에 필터를 하셨다면 사용하더라도 문제가 없는 이미지니 마음껏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플리커 flickr URL - https://www.flickr.com/

 

그 외 상업적 이용 가능한 이미지 사이트들

  그 외 사이트를 추가로 정리합니다. 플리커를 이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이트별로 컨텐츠 또는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원하는 이미지가 없다면 추가로 다른 사이트를 검색해야 합니다.

4. 스톡업 STOCK UP

  스톡업입니다. 한글 지원은 안합니다. 다만 독특하게 한국을 검색했을 때 비빔밥, 김밥 이런 이미지가 올라옵니다. 분량은 많지 않지만 꽤나 퀄리티 있게 찍어놨으니 음식 종류, 라이프 스타일 관련 컨텐츠를 짤 때 이용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톡업 STOCK UP URL - https://www.sitebuilderreport.com/stock-up

 

5. 언스플래시 UNSPLASH

  와, 언스플래시 3~5년 전까지도 이미지는 상당히 고퀄이지만 쓸만한 이미지는 참 없네 하면서 덮었던 곳입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가니 괜찮은 이미지가 많이 업로드 됐습니다. 퀄리티도 좋고, 많이 발전했습니다. 퀄리티 면에서는 감성을 가장 잘 뽑아내는 사이트라고 생각하는데 강추합니다.

  퀄리티 면에서는 픽사베이나 픽셀즈도 한 수 접어주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색감 너무 취저라...

언스플래시 UNSPLASH URL - https://unsplash.com/

 

6. 스탁스냅 STOCKSNAP

스탁스냅 <KOREA> 검색 결과

  스탁스냅은 그냥 참고하면 됩니다. 한국어 검색은 안되며 검색 결과에 별표가 붙어있다? 광고 컨텐츠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누르면 유료 이미지 사이트로 넘어가니 밑에 별표 없는 이미지를 찾아서 쓰시면 됩니다. 이미지 양은 많지 않지만 필요한 이미지가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기에 첨부한 사이트입니다.

스탁스냅 STOCKSNAP URL - https://stocksnap.io/

7. 프리픽 FREEPIK

프리픽 검색 시 FREE 프리 체크 필수

  프리픽입니다. 일반 이미지도 많지만, 백터와 아이콘을 검색할 때 주로 사용하는 곳입니다. 검색할 때 프리를 꼭 체크하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처음엔 뭣도 모르고 검색했다가 와 이런 것도 무료이미지네? 했다가 무료 체크 안했다는 사실을 알고 실소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컨텐츠가 방대하니 참고하세요!

프리픽 Freepik - https://www.freepik.com/

 

8. 파인드어포토 FINDAPHOTO

무료 이미지, 로얄티 프리 꼭 체크하세요!

  마무리는 파인드어포토라는 곳입니다. 독자적으로 괜찮은 곳은 아니고, 픽사베이 등 다양한 사이트에서 이미지를 수집하여 한 곳에서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프리 이미지, 로얄티 저작권에 자유롭도록 체크를 꼭 하시고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인터페이스는 그닥 깔끔하지 않다고 생각해 아쉬움이 남는 사이트이니 써보고 괜찮다고 생각하시면 쭉 쓰시면 됩니다. (저는 잘 사용하지 않아요. 그냥 픽사베이 쓸거면 픽사베이로 들어가서 쓰는 타입이라...)

파인드어포토 FindaPhoto URL - https://www.chamberofcommerce.org/findaphoto/

 

마무리

  저작권법은 위반하면 골치가 아픕니다. 특히 법적으로도 최고 징역 5년, 벌금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불해야 할 수 있으니 처음부터 저작권에 위배되지 않도록 신경쓰는 게 중요하겠습니다. 무료로 사용 가능한 이미지 외에도 다양한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데이터를 찾으신다면 아래 관련글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관련글 >> 이상형만들기 픽크루(picrew.me) 상용 가능한 아티스트들! 여성편~

관련글 >> 자캐만들기 사이트 픽크루, 상업적이용 가능한 작가리스트! 남성편






애니 픽크루(Picrew) 무료로 상용OK! 동물, 사물 등 캐릭만들기 기타편

똥 칼라 파워

이제 기타편까지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세즈입니다. 이번에는 상용 시리즈물 마지막 기타편입니다. 상업적이용, 픽크루 상에서는 상용이 가능하다고 표기된 작가님 작품을 선별했습니다. 이상형만들기 또는 자신의 캐릭터 만들기로 들어온 분들이라면 여성편/남성편을 확인하여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냥 취미로 캐릭터를 만드실 분들은 픽크루에서 비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캐릭터만 찾아도 이쁜 게 많으니 그걸로 노시면 됩니다. 다만 저처럼 캐릭터를 무료로 상업적인 곳에 이용하고 싶으신 분들은 상용 표기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그래야 추후 저작권 문제로 골머리 썩지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글
>> 상용 가능한 이상형 만들기 픽크루, 남성편
>>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자신을 꼭 닮은 캐릭터 만들기, 여성편

상용 OK 픽크루 컨텐츠 기타편

1. 캐노피 침대 제조 (바로가기 링크) 2. 꿈의 생물 (바로가기 링크)

  캐노피 침대 픽크루처럼 멋있는 것도 있으나 꿈의 생물처럼 좋게 말해 단순한, 나쁘게 말하면 퀄리티가 떨어지는 컨텐츠가 다수입니다. 캐노피 침대는 상용 가능한 이미지 중에서도 손꼽히는 것이니 참고하세요~

3. 동그란 놈들 (바로가기 링크) 4. 에이 (바로가기 링크)

5. 미나 토끼 (바로가기 링크) 6. 버섯의 아들 (바로가기 링크)

7. 똥 (바로가기 링크) 8. 이형 씨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심지어 똥도 있습니다. 똥 메이커로 가버렸!

9. 스완맨 (바로가기 링크) 10. 켄타우로스 (!!) (바로가기 링크)

  '맨'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잠깐 남성으로 넣을까 고민했던 스완맨, 그리고 남성미 뿜뿜하지만 하체가 동물이라 역시 남성 쪽에 넣어서 포스팅을 할까 고민했던 켄타우로스. 결국 그냥 동물로 보고 이쪽으로 포스팅합니다.

11. 빈 버섯 파르페 (바로가기 링크) 12. 짐승 (바로가기 링크)

13. 적당한 고양이 (바로가기 링크) 14. 햇님 민들레 팔레트 (바로가기 링크)

15. 봄의 돼지 팔레트 (바로가기 링크) 16. 빈 식물원 팔레트 (바로가기 링크)

17. 고양이 인간 업체 (바로가기 링크) 18. 풍경화 업체 (바로가기 링크)

  동물 메이커라곤 하지만 의외로 고양이가 많고, 거기에 토끼가 껴있습니다. 나머진 뭔가 독특한데 그냥 독특한 걸로 끝.

19. 캐릭터 동물 (바로가기 링크) 20. 스콘 (바로가기 링크)

21. 토끼 만드는 간식 (바로가기 링크) 22. 회중 시계 (바로가기 링크)

  미치광이 토끼가 특.

23. 만약에 있으면 (바로가기 링크) 24. 슬라임 업체 (바로가기 링크)

  슬라임을 보고 생각난 건, 애니 중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였던가 풀네임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재밌게 봤던 기억이 었어서 반가웠습니다.

25. 토마토 (...)(바로가기 링크) 26. 행성(?) (바로가기 링크)

  헤에.

27. 병아리 (바로가기 링크) 28. 대사 (바로가기 링크)

29. 네모 (바로가기 링크) 30. 졸라맨 (바로가기 링크)

31. 떡 (바로가기 링크) 32. Snout Folk (바로가기 링크)

33. 하네 고양이 (바로가기 링크) 34. 퓨리 모피 (바로가기 링크)

  퓨리 모피는 눈꺼풀을 검정색으로 해놔서 살짝 기괴하게 보이지만, 노란색이 눈동자라는 걸 각인하면 덜 그렇습니다. 좀 비호감인 건 사실(?)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 아니겠죠?

35. 왼손 네일 (바로가기 링크) 36. 초밥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37. 고양이 (바로가기 링크) 38. 사용자아이콘 (바로가기 링크)

39. 털뭉치 (바로가기 링크) 40. 용용이 (바로가기 링크)

41. 톱 (바로가기 링크) 42. 열쇠 (바로가기 링크)

43. 금붕어 (바로가기 링크) 44. 붉은실 (바로가기 링크)

  금붕어 이뻐요. :)

45. 행복의 마법 (바로가기 링크)

끝.

마무리

  이렇게 픽크루 상업적 이용 가능한 시리즈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게 됐습니다. 제가 필요해서 정리를 한 것이지만 다 정리하니 뿌듯합니다. 처음엔 상용 가능한 이미지가 따로 있다는 걸 몰라 딸 유튜브 제작할 때 막 가져다 썼다가 낭패를 봤는데 이렇게 다 마무리를 지으니 후련합니다.

  직접 픽크루에 들어가면 지금 올린 컨텐츠는 전체 컨텐츠 양의 세 발의 피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이쁜 컨텐츠들을 상용으로 오픈했으면 좋았을텐데 다 쓸 수 없어서 아쉽습니다. 하긴 그랬다면 지금처럼 상용 가능한 컨텐츠의 희소성도 떨어지겠죠. 무튼 잘 쓰시기 바라고, 그냥 긁어서 불펌하는 일 없이 포스팅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댓글로 공감(하트)는 덤인 것 아시죠? 더하여 딸랑구 유튜브(바로가기 링크) 구독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엔 더 유익한 컨텐츠로 돌아오겠습니다. 아 우선 여성편에 새로 찾은 것들을 좀 더 업데이트 해야겠습니다. ^^;; 저는 이만 뿅!

 

관련글
>> 상용 가능한 이상형 만들기 픽크루, 남성편
>>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자신을 꼭 닮은 캐릭터 만들기, 여성편






자캐만들기 사이트 픽크루, 상업적이용 가능한 작가리스트! 남성편

1. 자캐만들기 사이트 추천? 픽크루(PICREW)

  안녕하세요. 어세즈입니다. 잡설은 집어치우자구요. 이번 포스팅은 1탄 여성편의 연장선으로 남캐들을 정리한 포스팅이 되겠습니다. 이상형 만들기 또는 프로필을 만드는 것을 넘어 소설, 유튜브 등 다양한 곳에 활용 가능한 무료로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남캐들을 모았습니다.

  여성편과 기타편 링크는 최 하단에 링크를 해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 상업적 이용 (상용) 가능한 남성 캐릭터 모음

1. 전사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2. 지뢰 냄새 밖에 없는 자식 (바로가기 링크)

3. 아카 업체 (바로가기 링크) 4. 청춘은 니가 만드는거야! (바로가기 링크)

5. neo 으엑; (바로가기 링크) 6. (가칭)남자 (바로가기 링크)

7. 따끈 따끈 소년 아이콘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8. 주장 메인 아이콘 (바로가기 링크)

9. ? 업체 (바로가기 링크) 10. 마일드 노예 아저씨 (바로가기 링크)

11. Pacjweng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12. 테스트2 (바로가기 링크)

13. 떡 평 남자 (바로가기 링크) 14. 도금 나쁜이 (바로가기 링크)

15. 클로이 노 월드 (바로가기 링크) 16. 비가 식 소년 (바로가기 링크)

17. 무틱와 남자 (바로가기 링크) 18. 격투 (바로가기 링크)

19. 천사와 악마 (바로가기 링크) 20. 얼굴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21. 린코 씨와 꽃미남의 숲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22. 도치 차질 (바로가기 링크)

23. 남자 (바로가기 링크) 24. 닌자 메이커[소년] (바로가기 링크)

25. 저희에 쇼타 (바로가기 링크) 26. 우리 아이 제조 (바로가기 링크)

27. 머리 숱이 많은 (바로가기 링크) 28. 말랑 아이콘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29. 소년 (바로가기 링크) 30. 만주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31. 소년2 어둡어둡;; (바로가기 링크) 32. 꼬마 캐릭터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33. 이누 흑백 낙서 (바로가기 링크) 34. 낙서로부터 태어난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35. 이누 낙서 (바로가기 링크) 36. 노말 메이커 노멀 수준 ㄷㄷ; (바로가기 링크)

37. 좋아하는 얼굴 수 황당 (바로가기 링크) 38. 소년3 (바로가기 링크)

39. 남자 친구 시리즈 (바로가기 링크) 40. 자오자오 (바로가기 링크)

41. 터지는 소리 제조 (바로가기 링크) 42. 같은 쏨뱅이 식 캐릭터 (바로가기 링크)

 

3. 여성편 또는 기타 모음을 보시려면?

  이렇게 남성편도 끝났습니다. 남성편 모은 걸 보면서 여성 캐릭터가 몇 개 빠진 것을 확인했네요. 유용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엄청나게 열심히 정리했으니 긁어가는 건 싫어요. ㅠ 전체 링크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하여 잘 쓰신 분들은 유튜브 구독 또한 부탁드립니다. ^^ (힐링유하 채널 바로가기)

관련글
>> 이상형 만들기 픽크루(Picrew), 상용 가능 여성편!
>> 롤플레잉 캐릭터 만들기 픽크루, 기타편! 동물부터 무생물(!?)까지 (준비중)






이상형만들기 픽크루(picrew.me) 상용 가능한 아티스트들! 여성편~

ISSUE! 이상형 만들기, 자캐만들기

  안녕하세요. 어세즈입니다. 유튜브 또는 SNS를 하다보면 프로필 이미지로 이쁜 만화 캐릭터를 사용하는 분들 많으시죠? 프로필 캐릭터 혹은 자캐 만들기로 이전부터 유명했던 사이트가 있습니다. 그 사이트가 최근 이상형 만들기로 다시 한 번 이슈 몰이를 했습니다.

픽크루 홈페이지 메인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바로 이상형 만들기라는 것으로 말이죠. 훈훈한 훈남, 훈훈한 훈녀. 내 이상형을 쉽게 만들 수 있어서 관심을 받았죠. 저 역시 유튜브 프로필을 생성하기 위해 만화 캐릭터 만드는 사이트를 알아보면서 알게 된 사이트입니다. 너무 이쁜 게 많아서 생각 없이 프로필을 만들어 유튜브에 활용했으나...(활용채널 : 힐링유하 바로가기)

이 포스팅 후 전면 수정작업에 돌입할 예정;;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 있으니 바로, 상용(상업적 사용)에 활용할 수 있는 캐릭터가 지극히 한정적이라는 것입니다. 대부분 아티스트들은 상업적이용은 불가하도록 표기를 해놨고, 일부 작가만 상용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심지어 사이트가 불친절한 탓에 상용 작가들만 분류하여 볼 수 없었고, 열심히 상용 가능 작가들만 따로 분류했습니다.

개인/비상업용/상업용/가공여부 확인하는 방법

  먼저 픽크루(Picrew)를 사용하는 유저들을 위해 상용 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위 이미지처럼 개인적 사용, 비상업적 사용, 상용, 가공에 O 표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가령 개인에만 O 표시가 있다면 비상업적인 용도로도 캐릭터를 활용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상업적인 용도와 비상업적 용도는 금전 창출여부로 판단하시면 간단합니다. 예를 들어 유튜브에 활용한다고 했을 때 수익 창출이 없는 채널에 활용한다라면 비상업적 용도의 캐릭터는 사용 가능한 것이고, 수익 창출 중이라면 상용 가능한 캐릭터만 활용 가능합니다.

  너무 어렵다면 그냥 대외적인 사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최소한 비상업적 캐릭터를 써야하며 유튜브, 블로그 등 수익 창출이 가능한 부분에 활용하고 싶은 분들은 상용을 찾아 사용하는 게 안전합니다. (저작권 문제는 아주 복잡하고 짜증나죠. ㅠ 일전에도 데여 본 경험이 있어서...)

상용 가능한 캐릭터들 모음 - 여캐편

  아무튼 때문에 거의 밤을 샜습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너무도 불친전한 사이트 탓에 하나 씩 상용 캐릭터를 찾아봤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물을 공유합니다. 전체 긁어서 공유하면 눈물이 날거에요. 적어도 검색 결과 지금까지 상용 가능 캐릭터를 모은 글이 없었습니다. 꽤나 분량이 많기에 2차로 나눠 작성할 예정이니 확인바랍니다.

  바로가기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해당 캐릭터 생성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딸랑구 유튭 채널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 (링크 >> 힐링유하 바로가기)

1. 꼬마 캐릭터 메이커 여자 (바로가기 링크) 2. QBE 학생 업체 (바로가기 링크)

3. 표정 업체 (바로가기 링크) 4. FANTASIA 캐릭터 그라 업체 (바로가기 링크)

5. 밀키~ 아가씨~ (바로가기 링크) 6. 어린이 업체 (바로가기 링크)

7. 누나 업체 (바로가기 링크) 8. 배고파 (바로가기 링크)

9. 러블리 (바로가기 링크) 10. 깔 업체 (바로가기 링크)

11. 펑펑 창 (바로가기 링크) 12. 귀여운 업체 (바로가기 링크)

13. 흑백 소녀 (바로가기 링크) 14. (' 0 ') (바로가기 링크)

15. 중2병 제조 업체 (바로가기 링크) 16. 세일러 업체 (바로가기 링크)

17. 예시 만들기 (바로가기 링크) 18. 내가 홀릴 것 같은 여자 만들기 (바로가기 링크)

19. 로리 업체 괄호 사냥 (바로가기 링크) 20. 간호사 짱 업체 (바로가기 링크)

21. 만화의 등장 인물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22. 화보 리츠 업체 (바로가기 링크)

23. 소녀 업체 (바로가기 링크) 24. 예시 (바로가기 링크)

25. 여자의 잠자는 얼굴 업체 (바로가기 링크) 26. 상용 OK! 프로파일 이미지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우와 여기까지 여성 캐릭터 상용 제작 가능한 작가들만 우선 추렸습니다. 작가와 작품이 너무 많아 모든 상용 가능 여성 캐릭터는 아닙니다. 아마 뒤지면 더 있을 것 같으나 제 한계는 여기까지인가 봅니다. 중간중간 발견한 상용 가능 작품이 있으면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확실히 비상업 또는 개인 사용만 가능토록 열어둔 컨텐츠에 비해 떨어지는 감은 있지만, 그래도 중간중간 활용하기 적합한 캐릭터들이 몇몇 보입니다. 잘 쓰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어서 남캐와 기타 캐릭터 링크를 작성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도 유익한 정보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글
>> 기타 캐릭터 만들기 픽크루, 상용 가능! 기타편~
>> 자캐 만들기 픽크루! 이상형만들기 남성편~

 

자캐만들기 사이트 픽크루, 상업적이용 가능한 작가리스트! 남성편

1. 자캐만들기 사이트 추천? 픽크루(PICREW) 안녕하세요. 어세즈입니다. 잡설은 집어치우자구요. 이번 포스팅은 1탄 여성편의 연장선으로 남캐들을 정리한 포스팅이 되겠습니다. 이상형 만들기 또는 프로필을 만..

osej.tistory.com

+ 2020-04-23 추가

추가로 찾은 상업적 사용 가능한 여캐 업데이트합니다.

27. 파스텔 인형 메이커 (바로가기 링크) 28. 여자아이 (바로가기 링크)

  파스텔 인형 메이커는 상당히 고퀄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활용합시다. :)

29. 지친 오피스 레이디 (바로가기 링크) 30. 귀여운 소녀 (바로가기 링크)

31. 케모미미 소녀 (바로가기 링크) 32. BONNOUSANN (바로가기 링크)

 






스마트 악세서리 박람회의 꽃 키타스걸 허윤미 작렬!





키타스 2015 꽃 키타스걸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말이 별로 필요없는 포스팅이라 정말 기분이 좋네요. 아! 여러분은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하실 예정이시라구요? 진짜 이 자리에서 직접 보셨으면 더 가슴이 따뜻해 졌을텐데 아쉽네요. 키타스 2015의 꽃, 말이 별로 필요없이 그저 보는 것만으로 가슴이 따뜻해지고, 가슴이 벅차오르는 포스팅 시작할게요.








  키타스걸 허윤미씨가 단독으로 온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포토존 촬영 시작 시간을 모르고 있어서 처음엔 좋은 자리를 잡지 못했네요. 키타스를 돌다가 사람들이 바글바글한 것을 보고 아차하며 달려왔어요. 그래도 늦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셔터를 눌렀어요.








  영혼까지 모아모아~ 전에 쿤TV를 통해 처음 허윤미씨를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실제로 보니 또 화면으로 보는 것과 다른 느낌이 물씬 사실 섹시한 느낌도 있지만, 귀여운 페이스라 전체적인 느낌은 귀여운 편이네요!







  여기까지 사진을 딱 찍고, 갑자기 부스를 이동한다는 소리에 친구와 여기는 빨리 접고 다음으로 이동하자고 했어요. 좋은 자리를 잡아야 제 카메라로도 괜찮은 사진을 뽑을 수 있을테니까요. 물론 카메라나 렌즈 따위 실력으로 밀어붙이는 괴물들도 계시지만, 저는 그런 능력까진 없어서 좋은 자리가 꼭 필요해요. ㅎㅎ







  처음 방문한 부스에서 허윤미씨가 들고 있던 아이템은 바로 홍체 인식을 통해 정보 보호와 유출을 방지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LOCKIT이라는 녀석이에요. 지금도 우리는 지문인식으로 스마트폰 잠금해제를 풀 때 참 세상 좋아졌다고 느끼는데, 나중에 홍체인식으로 잠금해제를 푼다면 더 신기하겠네요. ㅋㅋㅋ








  눈을 감은 사진도 좋아서 그냥 바로 올렸어요. 제 사진은 지금 다 찍은 후 무보정. 보정을 한다면 더 아름다워질 수 있겠지만, 저는 보정하지 않은 사진도 아름답게 나왔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그냥 그대로 올렸네요. 스컬캔디 부스도 큰 편이에요. 중저가 음향기기 중 나름 제품성이 검증된 아이템이 스컬캔디라고 생각해요.





  전 그냥 셔터만 눌렀을 뿐인데, 많은 사람들에게 태양권을 맞고 계시는 허윤미씨. 모델들이 알게 모르게 사진사들에게 불만을 가지는 부분이 플레시죠. 아무리 직업 정신을 가지고, 포즈를 취하고, 뭘해도 제일 적응하기 어려운 게 플래쉬라고 말하던 분이 생각나네요. 물속에서 눈을 뜬 것처럼 플래시가 터질 때마다 눈이 아프지만 참아내고 버티는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허윤미씨 오늘도 고생 많으시네요. ㅠ.ㅠ ㄷㄷ












  아마 지나가던 사람도 허윤미씨에게 10번의 시선을 던지고, 한 번의 시선을 제품에게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1번이라도 사람들이 봐준다면 업체 입장에서야 좋겠지만, 아무튼 그만큼 허윤미씨의 미모가 돋보였다는 소리에요. ㅋ









  좀 어두운 곳에선 제가 플래시를 터트릴 일이 없다보니 사진 전체적으로 노이즈가 작렬하네요. 이미지라도 작으면 괜찮은데 제가 또 큰 이미지를 좋아하는 타입이라 가감 없는 사이즈 그대로 갈게요!






  몇 장 없는 뒤태 사진이에요. 허윤미씨가 좌우 계시는 분들 모두 커버하시느라 다른 곳을 보실 때 뒷모습을 찍었어요. 앞 포즈를 신경쓰느라 뒷 포즈가 엉성한 경우가 있었지만, 우아한 자세로 보일 때 찍었어요. 앉아서 찍는 중이라 다리가 아팠는데, 처음엔 앞자리가 아니었다가 양보를 받은 덕분에 다리 아픈 것을 티내기도 어려웠어요.


  이 자리를 빌어 자리를 비켜주신 형님께 감사의 말씀을.. ㅋ








  여기까지 찍은 사진이 끝이에요. 사실 허윤미씨는 다음 행사까지 참여를 쭉 하셨는데, 제겐 그 행사가 무의미했던 관계상 패스를 외치고 키타스를 나왔어요. 무슨 행사냐구요? 키타스에선 연례 행사로 키타스백, 다른 곳에선 럭키백이라고 부르는 것을 하는데 하루에 선착순 몇 명에게만 기회를 주거든요. 저는 지금까지 키타스를 총 3번 방문하면서 처음으로 키타스백을 놓쳤어요.


※ 스마트 IT 악세서리? 앱세서리? 키타스 2015 방문 후기 ▷ http://osej.co.kr/1017


  아쉬웠지만, 다음 기회로 미루고 오늘은 사진도 접고 포스팅도 여기서 접을게요. 여러분 키타스 다음엔 꼭 방문하세요. 키타스백도 노리시고, 좋은 아이템도 노리시고, 이쁜 키타스걸로 지친 삶을 힐링좀 하시구요. 저도 다음엔 더 알찬 내용의 포스팅을 가지고 돌아올게요. 씨유 SOON!







  1. Favicon of https://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5.09.27 22:19 신고  -   U   R
    멋져요
    즐겁고 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세요 ^^

  2. BlogIcon 싸라있네 2015.10.07 11:05  -   U   R
    예뻐염~! 싸라있네~!!ㅋㅋ

키타스 2015 22일 토요일 전체적인 관람후기



키타스 2015 관람후기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지난 8월 22일 드디어 기다리던 키타스에 다녀왔어요. 가기 전부터 봐뒀던 아이템들 사실상 금액적인 부분으로 못사더라도 꼭 써보고 와야지 했던 물건들을 전부 보고온 쏠쏠한 날이었죠. 하지만, 그것 외에도 추가적으로 한 가지 목표가 더 있었으니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고대하고 고대하던 럭키백 스타일의 키타스백...!


  하지만...





  도착 시간 8시 20분... 여기는 헬입니다. 여러분.... ㄷ






  이날 키타스백은 매표소에서 따로 팔았는데 그 줄에 앉은 사람들이 대략 어마어마하게 많았다는 점이 절 놀라게 만들었어요. 순간 진짜 지릴뻔 했어요. 21일 금요일에 키타스에 다녀간 친구는 9시 15분 쯤 도착해서도 110~120번 대 티켓을 받았다고 하던데, 제가 놀러간 22일 토요일에는 대략적으로 관계자분이 카운팅해서 줄을 자른 사람의 수는 눈짐작으로도 절반이 훨씬 넘는 인원?


  즉, 눈짐작이긴 하지만, 이날 줄을 섰던 인원만 약 4~500명 정도였을 거라고 추측하고 있어요. 200명이 구매할 수 있는 티켓인데 하도 앞에서 카운팅이 끊어져서 그냥 포기하고 말았네요. 10명 내외의 위치에 서있었다면 좀 기다려보고 그랬을지도 모르는데... 이건... 끙..






  그냥 내려가서 커피좀 마시다가 10시 오픈 할 즈음 올라와서 사전등록 못하고 초대장만 있는 친구는 현장등록서를 작성했고, 저와 함께 사전등록을 했던 친구 한 명은 그대로 빠르게 예약 확인 후 게스트 확인증을 받을 수 있었어요.





  자, 그럼 아쉬움은 털어버리고, 한 번 내부를 좀 살펴볼까요? 그래도 안에는 제가 원하는 것들이 있잖아요! 으.. 실패자들이여 지갑을 털어라!! 20000원의 아쉬움은 20000 여기서 끝내고..!!! 지름신을 찾아가자!





  키타스는 대부분 항상 음향기기전도 함께 진행하기 때문에 헤드셋이나 이어폰 등 관심이 있던 분들에겐 참 좋은 청음 장소가 될 수 있어요. 물론 다소 시끄러울 수 있지만, 귀에 뭔가 꼽으면 시끄러운 곳과는 다른 세상이 형성되니 걱정 마시길.. ㅋ





  작년에는 일 때문에 키타스를 못왔고, 제작년에 키타스에 방문을 했었는데, 그때 스마트 음향기기전은 좀 단순했는데, 요번에 참가한 업체들은 서브 아이템도 참 많이 가지고 나오셨어요. 특히 저 USB 선풍기와 USB 전등 저렴한 가격에 하나 구매할까 싶기도 했지만, 언제 필요한 아이템이 보일지 몰라서.. 총알을 아끼기로 했어요.






  저도 가지고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 Jabra도 화려한 부스로 참가를 했네요. 확실히 이쁘게 꾸민 부스라 다른 곳과는 차별성을 가지는 것 같아요. 뭔가 더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이랄까요? 실제 Jabra 제품도 나쁘지 않은 편이라 잠깐 눈요기를 좀 더 하다 갔어요.





  요~ OUTDOOR TECH 브랜드는 아웃도어 특화 브랜드인 것 같았어요. TURTLE SHELL은 물속에서도 놀면서 쉽게 틀어놓을 수 있는 스피커인데, 이런 아이템은 딱 휴가철인 지금 많이들 필요한 아이템일 것 같아요. 물론 해수욕장에 이런 걸 들고 갔다간 분실하기 십상이고, 가장 유용한 곳은 수용 풀장이 있는 펜션에 놀러가는 커플 또는 모임 단체? 또는 산속 계곡으로 놀러가는 분들에게 유용하겠네요.





  물론 저는 아마 이번 여름에는 추가적으로 물놀이를 갈 계획이 없기에 패스!





  NineBridge라는 부스 앞인데, 뭐랄까 위치가 나쁜 것은 아닌데 상대적으로 관람객이 없어서 지나가다가 눈물이 또르르... 저도 대학생 때 서포터즈나 회사를 다니면서 이런 부스를 운영했던 경험이 있는데, 아무도 오지 않을 때의 그 심정이란.. 영원한 고통... ㄷㄷ.. 완전 빅 뱅뱅뱅~


  그래서 저는 들어갔냐구요? 아뇨.. 물론 저도 그냥 지나갔어요. 전 차도 없고, 그래서 딱히 거치대는 필요가 없었거든요.. ㅠ.ㅠ 또르르... 확인사살..





  지나가다가 발견한 스피커 증폭기 단순한 방식으로 울림을 통해 사운드를 증폭 시켜주는 귀요미죠. 커엽!! 녀석을 보니 과자 중 고래밥이 땡기네요. 고래고래 고래밥~





  그러다가 발견한 마음에 드는 아이템..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쓸모없지만, 꼭 필요한 아이템 중 하나가 명함이라고 생각하는데, 3SMK 입체명함의 경우엔 정말 특별한 느낌이 있어요. 물론 명함보단 개인 카드(?) 정도의 두께고 느낌이지만, 그래도 다른 명함과는 차별화된 입체감을 가지고 있어서 사람들이 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줬어요.


  물론 부작용이라면... 누군가 제게 이 명함을 건냈을 때, 일적인 것도 일적인 것이지만, 아마 이 명함 어디서 어떻게 얼마에 파셨어요? 라고 질문을 할지도 모르겠네요.





  사진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3D, 글로 설명하자면 뒤에 파란 나비가 멀리 있는 느낌이라면 샤넬이라는 이름은 앞에 튀어나와 입체적인 느낌을 준다는 거에요. 착시 또는 매직아이 같은 효과겠지만, 그래도 탐나긴 하네요. 여기를 기점으로 이제 슬슬 제가 눈이 돌아가기 시작하네요.


  구매욕구 상승 구간 진입!!!

  쀼쀼쀼쀼쀼쁑!!!!!






  저는 아이폰6 유저기 때문에 이런 아름다운 녀석들에게 눈이 마구 돌아가죠. 특히 이 녀석들은 케이스가 아니고 스킨인데 아이폰4를 사용할 때 스킨을 착용했던 유저로써 스킨에 대해 아주 옹호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죠. 진짜 스킨을 써본 분들은 또 스킨을 찾게 될거에요.


  하지만, 여기는 예외적으로 좀 보류를 하기로 했어요. 가격도 가격이거니와 스킨의 단점이 보통 한 번 사용하면 케이스 교체하는 것처럼 훅 바꾸기가 어렵기 때문이에요.





  심지어 이 브랜드는 키보드에도 어울리는 목재 스킨도 갖고 있었어요. 이런 감성템 너무 사랑하는데, 아~ 필요 이상의 고퀄템이라 일단 패스...! 다음으로 본 녀석은 좀 더 신박한 녀석이에요...





  쟈쟈쟌~ 읭? 단순한 케이스를 가지고 뭐가 신박하냐구요? 아니... 이분들이 키타스를 무시하시네. 키타스에 무쓸모템도 많지만, 이건 엄연히 쓸모템 중 하나라구요..!!! 잘보세요...!





  진짜 살까말까 고민을 많이했던 아이템 중 하나가 이거에요. 아무데나 붙는 케이스! 천만 아니라면 왠만한 평평한 곳에는 다 붙더라구요. 불안하지 않을까 했는데 여기저기 붙여보니 안심할 수 있는 케이스...ㄷㄷ 진짜 잉여롭게 이거 사서 출퇴근 길 전철이나 버스 차창에 붙이고 바라보면서 올까 싶었는데 관뒀어요...





  귀여운 것 다들 좋아하시죠? 저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필수품 + 귀여움으로 무장한 브랜드 아이템이에요. 해외 퍼블리싱 제품인 것 같은데 당일에 사려다가 아직 정식 물품이 안들어와서 파는 상품이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게 뭘까 유심히 보시면 딱 감이 오시죠?






  네!!!! 당당하게 내장 분해... 곰돌아 그런 눈으로 보지마.. 찔러..버...리.. 헐..





  넵, 이게 바로 웅담이죠. 꿀맛. 핸드 드라이버에요. 평소엔 피규어 형태로 있다가 필요할 때 꺼내서 사용할 수 있는 피규어 핸드 드라이버. 중간이 돌아가길래 지금까지 평범한 드라이버만 써봐서 뭔지 몰랐다가 설명을 듣고서야 이해가 간 왼쪽은 핸드가 돌아가는 드라이버 였어요.





  미인이 열심히 판매중인 아이템은 무엇인고 하니 눈뽕 플래시~ 셀뿅이라고 써놓으셨던데 셀카용 조명이네요. 카메라에 관심이 많거나 평소 셀카를 자주 찍으시는 분들은 조명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실거에요. 아무리 열심히 찍어도 어둡고 칙칙하게 나오면 속상하잖아요?


  물론 저는 조명이 있어도 어둡고 칙칙하게 나오니까 패스 ^^*...





  친구 폰을 바로 올려서 무선 충전을 해보는 중이에요. 사실 친구의 진짜 목표는 시연이 아니라 진짜 충전을 하고 싶었던 거였죠. 배터리가 부족했기 때문에...ㄷㄷ






  요건 물속에서도 풀 방수 가능한 스마트폰 케이스!






  그러다가 발견한 뚱이와 스폰지밥 피규어. 케이스를 샀을 때 이 피규어를 줬다면 진짜 케이스를 샀을지도 모르겠네요. 평소 스폰지밥 광팬이라 그냥 넘어갈 수 없었어요. 사진이라도 찍어야지.





  케이스도 깔끔하지만, 피규어가 더 탐났던... ㅠ.ㅠ ㅎㅎ






  Flexee는 다용도 악세서리에요. 거치대 겸, 손가락 파지 겸, 거울 겸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녀석인데, 특징이라면, 강력한 고무와 같은 재질로 되어 있어서 엣지나 플렉스처럼 등이 굽은 폰에도 착용이 가능하다는 것이었어요. 평소 일반 손가락 파지를 위해 이런 아이템을 찾으시던 분이 계시다면 평범한 손가락 링보단 지금 이런 종류의 링이 더 나을거에요.







  이 귀요미들은 뭐하는 것들이냐면 화분이에요. 컵을 사용해 물만 받아두면 자동으로 물을 공급해 화분을 키우는 구조. 귀엽네요~ 카와이이이이이이~ 이런 게 제 취향이구요...~






  일전에 포스팅까지 했었던 스마트폰 연동 저주파 치료기에요. 노래를 틀면 노래에 깔리는 베이스 음향에 따라 반응을 하는 신통 방통한 녀석 스마트폰이랑 결합하며 서브로 빠진 의료 기기 느낌이지만, 직접 테스트를 해본 결과 상당히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줬어요. 진짜 시원시원~


  마지막으로~






  조이트론의 엑스밴드(EX BAND) 보통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임패드에요. 저는 이걸 샀어요. 사실 그냥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정도만 연동이 되는 상태라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지나쳤을텐데 PC에도 연동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마음에 들어서 바로 질렀죠.


  Xbox360 전용 엑박패드도 있지만, 서브로 사용할 것도 필요했기 때문에 딱히 후회는 없어요. 이 녀석에 대한 포스팅은 추후에 또 따로 작성을 해드릴게요. 리뷰형으루! 아무튼 이번 키타스에 와서 첫 구매군요~ 짝짝짝~ ㅎㅎㅎ





  이렇게 길고 길었던 키타스 관람이 끝나는 것인가 싶지만, 이게 끝이 아니죠 대망의 하이라이트 키타스의 꽃. 키타스 걸의 행사가 아직 남았어요! 이번 포스팅에 이어서 하기엔 여러분들이 갑자기 코피를 쏟으실까봐 걱정되니까 여기서 접고 다음 포스팅에서 여러분들의 코피를 훔치도록 할게요.


  그래도 대략적인 상품에 대한 관람은 끝났으니까 평가를 하자면, '나에겐 무쓸모 아이템 남에겐 쓸모 아이템, 혹시라도 무쓸모 아이템이라도 재미가 경제다!' 정도로 요약 할 수 있을까요? 재밌으면 딱히 쓸모가 없는 물건도 빛이 나는 법이죠...!!


  기대하시고, 기대하세요....ㅋㅋ 그럼 20000!







럭키백 2015 키타스백 구성품과 키타스걸 소식!




키타스백 구성품과 키타스걸!?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키타스 2015 악세서리 박람회! 벌써 몇 년 동안 치뤄진 행사라 아시는 분들은 많이 아실 것 같아요. 그리고 한 번이라도 키타스에 관심을 가졌던 사람이라면 키타스에서는 주최 기간 동안 키타스백이라 하여 타 브랜드처럼 럭키백 행사를 진행한다는 사실도 알고 계실거에요.


  몰랐던 사람이라도 이 포스팅을 통해 럭키백 소식을 알았을테니 이번 기회에 키타스에 방문하여 2만원의 참가비를 내시고, 득템의 행운을 노려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네요.






  키타스백은 2만원에 구매해서 제일 안좋은 상품만 들었어도 최소 5만원의 가치를 뽑아낸다는 게 최고의 장점이죠. 물론 가끔 케이스 같은 게 내가 필요 없는 녀석이 걸려서 슬픔모드로 들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복불복의 재미가 랜덤하게 상품을 받는다는 것에 있지 않겠어요?


  그렇다면 이 키타스백에는 랜덤하게 어떤 상품들이 있을까 궁금한 분들을 위해서 준비했어요. 키타스백 구성품!





  키타스백은 구매하는 순간 행운의 여신이 주인공을 찾기 시작해요. 구매처는 일단 키타스 2015 매표소에서 이뤄지고, 20일(목), 21일(금), 22일(토) 각각 200명에게 판매를 해요. 또 2만원은 빠른 진행을 위해 현금으로 준비해야 한다는 점이 주의사항이네요. 카드만 달랑 들고가면 구매를 못하는 비참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요...


  제가 지금까지 키타스백 2번 정도를 구매했는데, 2번 다 사람이 많아서 겨우겨우 구매했어요...





  이제 본격적인 구성품 알아보기!





ECBC 모바일 디바이스 전용백팩 (총 3개)





한동안 구글에서 출시해서 유명세를 탔었던 미러링 제품들!! 미라캐스트





  피아톤 블루투스 헤드폰 MS530(1개) // 앗 헤드폰도 있다니!!!





  Zorloo zero 이어폰!!




  기본적인 것 중 하나인 스마트폰 거치대~~





  스마트 렌즈~ :)





  한 동안 핫했던 아이템으로 아직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는 블루투스 이어폰!!!






  스마트폰으로 저주파 치료를?? ㄷㄷ...






  대륙의 실수 휴대용충전기 미 파워 뱅크!







  방수케이스와 방수팩 등등도 들어있네요!





 고급가죽케이스!





우린 블루투스 키보드!!!





핼스밴드!!!





  스마트폰 게임패드!!!





  블루투스 스피커!!






스마트컵 컵타임~~





  정말 다양한 제품이 들어있는 것 같네요. 대략적으로 이런 구성품이 있다는 것을 살펴봤는데, 아마 다른 제품들도 많을 것 같네요. 제발 이번에 가서는 좋은 녀석 좋은 녀석 ㅠ.ㅠ!!! ㅎㅎㅎ


  그리고 키타스백만 유명한 게 아니죠. 최고의 볼거리 키타스걸도 키타스의 연례 명물 중 하나에요. 레이싱걸을 위시한 다양한 모델들이 키타스에 방문하여 포토 타임을 갖고 제품 모델을 해주는데, 남자분들의 눈이 참 즐거운 시간이에요!


  이번에는 허윤미씨가 키타스 2015의 단독 키타스걸로 선정 되었다던데.. 과연 허윤미씨는 어떤 분일까요? 한 번 보실래요? 으왕 이런 미인이라니... 온다니... ㅠ.ㅠㅋㅋ


허윤미씨!








  아마 이번에도 전시장 여기저길 다니면서 전시회 참가기업의 제품을 홍보해주는 역할도 할텐데 따라다니면서 제품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물론 제품보다는 키타스걸이 더 눈에 잘 띄어요...ㅋㅋㅋ 넘 이뻐서.. 아무튼 여러분 이번에도 키타스백 득템하시고, 키타스걸로 힐링하고 오셔요~









애플전용터치펜의 진화 와이드벤티지 모션펜(motionpen)!

 

 



터치펜의 진화? 모션펜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헐, 어디선가 많이 보던 비쥬얼! 사실 몇 년 동안 보이지 않아서 이제는 사라졌다고 생각했던 터치펜인데, 몇몇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터치펜이 없어서 참 불편하죠. 손가락은 두꺼운데, 얇아지고, 원하는 섬세한 작업이 필요할 땐 펜이 절실하고, 삼성이 성공했던 이유는 이런 차별화 전략을 공략한 것이죠.

 

  하지만, 어느 시점에선가 스티브잡스가 말했던 것처럼 사람들은 잠깐의 혁신에 눈을 삼성에게로 돌렸었지만, 지금은 다시 애플에 열광하는 상황이 되었어요. 그래도 우리에겐 펜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을 때 몇몇 중소기업에서는 그런 만족을 충족시키기 위해 아이템을 내놓죠.

 

  이번 키타스(Kitas 2015)에 참가하는 기업 와이드벤티지의 모션펜이 그런 제품이에요.

 

 

 

 

  키타스는 앱세서리를 취급하는 박람회에요. 인터넷에서 가끔 신기한 아이템을 발견하곤 하는데, 그런 아이템들을 박물관처럼 한 곳에 모아서 볼 수 있는 공간이 바로 키타스죠. 일반 박람회처럼 타 기업에게 신청을 받아 부스를 제공하고, 각 기업은 부스를 통해 아이템을 전시, 홍보, 판매를 해요.

 

  터치펜의 한 종류인 와이드벤티지의 모션펜은 애플전용터치펜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도 아이폰6(iphone6)와 아이패드(ipad)를 사용하고 있는데, 아이폰은 둘째 치더라도 아이패드에는 터치펜의 활용도가 큰 편이에요. 모션펜의 가장 큰 장점은 배터리도 따로 없으며,  블루투스 페어링도 없이 애플 제품에 모션을 줄 수 있다는 거에요.

 

 

 

  일명 호버링(Hovering), 이 기술은 펜을 화면 멀리에서 띄어서도 사용 가능한데, 앞서 말했던 것처럼 블루투스를 연결한 것 아니지만, 가능하다는 것이에요. 저도 직접 사용해본 것은 아니고, 지금 기술적인 부분 설명만 보고 듣고 작성을 하는데, 덕분에 키타스 당일 부스에서 꼭 구경을 하고 싶은 아이템 중 하나네요.

 

 

 

 

 

  또 이런 호버링 키술을 응용하면 다양한 모션 효과 적용이 가능하다고 해요. 일단 줌인 기능, 모션펜을 들고 가까이 가져가면 확대도 되고, 펜을 뒤집어서 사용하면, 지우개 기능도 있어요. 모션펜이 이럴 때 강점을 발휘한다고 하는데, 어플이 따로 있다는 점이에요.

 

  일반 필기를 할 때 손도 화면에 닿기 마련인데, 모션펜 어플을 사용하면, 이런 필기와 스캐치 동안 손이 닿는 부분은 반응이 없고, 펜이 닿는 부분에만 동작이 들어간다고 해요.

 

 

 

 

 

 

  이런식으로 모션펜을 활용하여 쉽게 작성하고, 쉽게 지울 수 있어. 태블릿의 활용도를 살렸다는 강점이네요.

 

 

 

 

 

  또 세밀한 작업을 위해 줌 기능도 있고, 배터리 효율을 위해 필기를 하지 않거나, 스캐치를 하지 않을 때 화면이 꺼져서 배터리가 절약되는 기능도 있어요.

 

 

 

 

  또 모션펜의 기능을 활용하여 네비도 쉽게 확대를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이러한 모션펜의 기능 등을 통해 우리는 앱세서리의 특징을 다시 발견할 수 있어요. 모든 앱세서리가 이런 공통점을 가지고 있죠. 무조건 꼭 필요한 아이템은 거의 없다. 하지만? 요즘 다시 성행하는 단어 '키덜트'들의 욕구를 충족시킨다면 재밌고, 유용한 아이템들이 바로 앱세서리들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이러한 귀엽고 실용적인 아이템을 좋아하는 편이라 구경하는 것도 좋고, 구경하다가도 이건 꼭 사야해라는 아이템들이 있는데 이번 키타스에서도 좋은 아이템을 많이 발견했으면 좋겠어요~

 

 

 

 

  이걸로 모션펜의 전반적인 기능을 살펴봤는데 저도 오는 8월 22일 키타스를 방문할 예정이라 그때 방문하면 와이드벤티지 부스에 방문하여 꼭 모션펜을 만져봐야겠네요.

 

 

 

 

 

 

 






물로 지키는 건강 IT 스마트 컵타임




물로 지키는 건강 스마트 컵타임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물을 많이 마시는 게 건강을 챙기는 것이라고 말하는 어른들이 많았어요. 물론 사실이고, 물은 사람에게 아주 중요한 일부죠! 이제는 물을 마시는 것 조차 스마트한 초이스가 필요할 때에요. 요즘에 등장하는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들 모두 기호에 맞게 스마트함을 강요하고 있어요. 이번에 소개하려는 키타스 악세서리 컵타임도 마찬가지에요.


  최근 출시하는 대부분의 스마트 기기들은 '꼭 필요한 물건인가? 예스 or 노'라는 질문에 보통 '노'라는 선택을 많이 받게 되어있어요. 사실 스마트워치도 우리에겐 꼭 필요한 물건은 아니죠. 하지만, 이런 물건들은 우리들의 생활을 좀 더 즐겁고,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유용함을 담고 있어요.


  즉, 꼭 필요한 물건들은 아니지만, 있으면 좋은 그런 느낌이죠!





  미케어코리아가 바로 그런 일상의 물품을 제공하는 곳이에요. 이들의 대표적인 아이템 중 하나는 스마트 체중계가 있는데, 사실 체중계라고 한다면 그냥 몸무게만 재면 끝이라고 생각하지만, 스마트 체중계는 측정한 체중을 스마트폰으로 보내주고, 더 나아가 비교 분석까지 도와주는 차세대 체중계에요.


  이런 것을 사물인터넷이라고 하던가요.





  이런 앱세서리를 만드는 회사에서 오늘 소개하려는 제품은 스마트컵이라고 말 할 수 있어요. 컵이 똑똑해 진다면? 과연 어떤 부분을 개선할 수 있을까 진짜 궁금했는데, 아니 이런 발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신기하게 느껴질 정도의 아이템이에요.


  이 아이템의 이름은 컵타임, 똑똑한 물컵이에요.






   '물을 마시는 건강한 습관'이 이 컵타임의 슬로건!





  디자인이 상당히 깔끔하게 빠져서 놀랐던 것 같아요. 물컵일 뿐인데 엄청나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세련되게 만들었어요.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 디자인을 보면서 포탈이라는 미래형 게임이 생각난 것 같고, 영화로 따지면, i-bot 같은 것들이 떠오른 것 같아요.





  그렇다면, 성능은 디자인에 맞게 잘 떨어질까?


  기본적으로 녀석은 압력과 터치에 상당히 민감해요. 이러한 기능으로, 물의 양을 정밀하게 측정하고, 온도전달센서를 통해 현재 담아놓은 음료의 온도까지 정확하게 재주는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런 것으로 스마트컵의 성능은 끝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하긴 스마트라는 이름이 붙기 위해선 보통 보정까지 해주는 역할이 있죠.





  DPAT을 통해 컵타임은 개인의 음수량, 체질과 활동량, 주변온도에 근거한 합리적인 음수시간 및 음수량을 설계하고, 이 결과를 컵에 저장한다고 해요. 저도 직접 사용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큰 체감은 못하고 있지만, 주기적인 음수량을 조절해줄 수 있는 제품이라면 상당히 획기적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디자인은 세 가지 색상으로 담았네요.





  또한 메인 게이지바를 통해 남아있는 음료의 양과 온도를 색으로 표시해주는 기능이 있어요.





  그리고 스마트 IT 아이템이라고 해서 물컵인데 씻을 수 없으면 안되겠죠? 보통 IT 제품은 물에 민감하지만, 이 녀석은 당연히 자연스럽게 방수기능이 있어서 세척도 가능해요. 기기가 지켜주는 건강도 중요하지만, 세척과 능동적인 움직임도 건강의 척도라는 것 아시죠?





 지금까지 어세즈였어요. 이제 키타스가 20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 기대되네요. 빨리 키타스 일정이 다가왔으면 좋겠어요!!









주목할만한 블루투스 키보드 우린 위키(Wekey)




초슬림 블루투스 키보드 우린 위키!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스마트폰은 뭔가 좋은데 아쉬워~"

  "나는 넓은 화면을 원해!"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죠. 저 역시 그런 부류의 사람이에요. 진짜 전에는 이러한 부분 때문에 태블릿 PC가 정말 갖고 싶었어요. 하지만, 막상 생기면 또 악세서리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죠. 저는 카페를 좋아하기 때문에 휴대가 간편한 태블릿 PC 지참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태블릿 PC는 문서 작업도 가능하고, 다양한 작업을 수행 할 수 있는 현대 최고의 걸작들 중 하나죠. 하지만, 문서작업을 할 때 태블릿 PC의 자판 키보드는 정말 불편하다는 것을 느껴요. 그러면? 우리에게 필요한 악세서리는 무엇? 바로 블루투스 키보드!!





  저는 아이패드를 사용하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블루투스 키보드가 있지만, 조만간 열리는 키타스 2015에서 새로운 무선키보드를 장만할 용의도 있어요. 이번에 키타스 서포터즈로 선정되면서 악세서리를 살피던 중 발견한 이상적인 블루투스 키보드가 바로 이 우린의 '위키'에요.





  위 동영상은 제가 2012년도부터 사용하던 블루투스 키보드 사용 동영상이에요. 전부터 사용하던 블루투스 키보드도 참 깔끔하고, 애플 제품에 특화된 장점이 있는데, 우린의 위키(Wekey) 같은 경우에는 더 얇고 가벼우며, 디자인도 더 유니크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럼 잠깐 우린의 위키가 말하는 자신의 장점을 한 번 살펴볼까요?





1. 슈퍼 슬림! 2.5mm!  165g ±5


   두께는 1cm도 안되는 2.5mm, 이들의 방향성은 점점 얇고 가벼워지는 태블릿PC에 발맞춰 블루투스 키보드 역시 비율적으로 가벼워저야 하는 게 아닌가?라는 것이에요. 무게는 165g 정도로 휴대하기에 불편함 없는 가벼움을 선사했네요.


   하지만, 얇고 가볍다는 것이 주는 불안함도 있죠. 잔고장 또는 쉽게 휘거나 부숴지지 않을까라는 것이죠. 최근에는 아이폰6가 출시되면서 사람들 사이에 뜬 이슈가 얇고 이쁘지만, 주머니에 휴대를 할 경우 휘는 현상이 발생한다는 것이었어요. 물론 상대적인 차이가 있지만, 얇고 이쁜 것에 대한 불안감을 사람들은 항상 가지고 있죠.





2. 강하다?


  우린의 위키(Wekey)는 얇지만, 자동차가 지나가도 쉽게 부숴지지 않는다는 광고를 하고 있어요. 여러 장의 초 박막형 필름을 압착한 구조라 유연하면서, 내구성이 뛰어나 자동차가 지나가도 쉽게 부러지거나 키가 고장나지 않는다고 하네요. 잘 읽어보면,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있는데, 그래도 자동차가 지나가면 무조건 부숴지지 않는 것은 아니고, 고장날 수 있으니 따라하지 말라는 경고도 좀 섞인 느낌이에요.


  그래도 얇아진 기준으로 예전에 태블릿 PC의 블루투스 키보드, 무선 키보드에 비하면 훨씬 내구성이 단단해지고, 강해진 것은 틀림 없는 것 같아요. 실생활사용 기준으로는 아주 튼튼하다는 뜻이겠죠?





3. 생활방수


  얼마 전 어세즈는 처음 장만한 기계식 키보드에 물을 엎었어요. 10만원 선의 중저가식 기계식 키보드였지만, 그래도 엄청 놀랐어요. 설마 고장나는 것은 아니겠지? 반신반의 걱정했는데, 아직까진 아무 탈 없이 잘 사용하고 있네요. 휴대용 블루투스 키보드라면?


  아마 더하면 더했지 생활 방수가 절실하게 필요한 아이템이죠. 아마 밖은 집보다 더 많은 방면에서 액체에 위협을  받을거에요. 우린의 위키는 물이나 커피, 기타 음료에 대해 그냥 잘 닦아내면 생활방수가 내재된 제품이라 걱정이 없다고 하네요.


  (... 이러면 나중에 실제로 물이나 커피를 뿌려보고 싶은 마음도 생기는데요...? ㄷㄷ...)





4. 메뉴모션, 제스처, 리모콘 기능!


  태블릿을 사용하면 가끔 터치가 불편하고 귀찮을 때가 있어요. 특히,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하면 마우스가 절실하고, 그게 아니라면 노트북처럼 터치패드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 우린의 위키(wekey)는 그러한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가벼운 제스처와 메뉴모션으로 쉽게 태블릿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줘요.


  기본적으로 태블릿에서도 노트북의 터치패드 역할을 하며, 인터넷 화면에서는 휠의 역할도 감당해요. 특히 태블릿으로 사진을 찍으려고 해본 분들이라면, 크고 무거운 태블릿들이 얼마나 사진 찍기 불편한지 아실거에요. 거치를 해놓고 찍기도 어려운데, 위키는 카메라 리모콘 기능이 있어 쉽게 멀리에서도 태블릿으로 카메라를 찍을 수 있어요.


  이런 기능은 제가 지금 사용하는 블루투스 키보드에는 없는 것들이라 참 이색적이고, 위키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기능인 것 같네요.





5. 디자인과 색상


  현재까지 나온 우린의 위키는 두 가지 색상으로 만들어진 상태네요. 화이트와 블랙, 블루투스 키보드를 장만하려는 사람에게는 여기부터 고민이 시작될 것 같네요. 사실상 사람들의 눈은 거진 비슷하다고, 아이폰 역시 블랙과 화이트 색상이 있다면 대부분 사람들은 화이트 색상에 표를 줘요.





  화이트의 장점이라면, 깔끔하고, 가볍고 이쁜 느낌을 준다는 것이죠. 반면 그에 따른 사용자가 감수해야 할 부분은 때가 타고, 점점 누렇게 변해간다는 것이에요. 지금 제 블루투스 키보드가 화이트 색상인데, 지금은 아이보리(?) 색상으로 변한 느낌이에요. 반면 검은색은 강하고 냉철한 느낌을 주죠. 사용자로 하여금 다소 화이트보다 무거운 느낌을 줄 수 있어요. 하지만, 장점이라면 얜 처음부터 검해서 더 검게 변할 걱정이 없다는 것이죠.







6. 마무리


  글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제가 아직 위키를 직접 사용한 것이 아니라 단순히 느낌만으로 이 제품을 봤는데, 이번에 8월 20일부터 3일간 열리는 키타스에서 실물을 보고 좀 더 구체적인 느낌을 알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이 제품의 가장 강점은 가볍거나 강한 것이 아닌, 일반 노트북 형식의 터치패드와 다양한 기능키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태블릿을 사용하면서 다른 제품의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할 때 불편했던 부분이기도 하거든요. 다양한 분야에서 상을 받은 제품인만큼 제품성도 뛰어날 것이라 기대하며, 다가오는 키타스(Kitas)에서 제 구매욕을 확 당겼으면 좋겠어요.










  1. 2015.08.06 16:57  -   U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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