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세즈어플소개/게임] Skeleton, 들어는 봤나? 뼈다구랜다...

 잉여 어플 코너는 없어지고 어플소개로 어플을 넘깁니다. 제작자의 노고에 찬물을 끼얹는 것 같아서 이와 같은 조치를 취합니다. ^^

 잉여어플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쓰게되어 잉여어플을 만드는 제작자들에게 참으로 미안하다고 말은 꺼내겠지만, 그래도 이 포스팅은 꼭 해야겠다.

 나의 소중한, 완소중의 완소, Best of best 프레셔스에 속하는 아이폰4의 공간을 요리죠리 잉여스럽게 차지할 어플들을 차근차근 낯낯이 소개해 드리고자 한다.(물론! 스샷도 첨부하겠다.)
 정말 설명하기도 힘든(너무 설명하기 난해하거나 너무 간단해서 힘든) 어플들이 '팟게이트'와 '이런앱'에 올라와 받아보고 난처해하기 일쑤인 여러분 이제 이 포스팅을 보고 다운을 받기 전에 잠시 고민을 해보자.
 당신은 그런 잉여를 받을 시간에 재밌고 유용한 어플을 받아야하니까! 당신마저 완소해!는 아니고...
 아, 죄송합니다. 잠시 흥분했군요. 이 흥분을 가라앉히고 이제 My 아이폰4에 들어있는 무려 사백 오십, 45가지? 오노! '450!!' 그 450여가지의 어플들 중 잉여를 뽑아 뽑아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잉여질 시작합니다.


분류 < 제 1 잉여 >
어플명 Skeleton
가격 free
경로 http://itunes.apple.com/us/app/crazy-skeleton/id293891514?mt=8
어플 이미지  



 



< 특히 기계를 흔들면 방광을 떨어댄다. 오른쪽 사진은 발광을 떠는 중인 사진 별것 없다. >

 어플에 관한 짧디 짧은 설명을 드리자면, 플레이 방법은 스켈레톤이의 눈알을 굴리거나 아이폰을 흔들어 녀석을 미치게 만드는 겁니다. (녀석이 미치면 몸이 부숴지거나, 해괴한 소리를 지껄여댑니다.)
 정말 단순한 어플로 재미를 추구하기 위해 만들어 진 것 같지만 웃음은 커녕 콧방귀도 안나옵니다.
 해보고 싶은 분은 해봐도 괜찮습니다. 말리지 않아요! 그저 이 어플은 '잉여'라는 것만 알아두세요.
 잉여는 고로 삭제버튼 -ㅅ-을 꾸욱...